카페 혼자가서 책읽는거 이상한가요 ?
- 2016.07.24. 15:06
- 3679
음.. 근데 부산대주변에 연도말고 책읽는
도서관도 있던가요 ?
근데 여튼 조용하고 사람거의없는 카페가서
혼자음료하나시키고 책읽고 그런거
좀 이상할까요?
보통 친구랑같이오고
혼자오는사람들은 거의없죠 ???
한 책 1~2시간 읽고오고픈데..
사람 거의없는 카페 부산대주변이나 해운대쪽에
아는곳있으신분? ?
아니면 혼자오는사람 많은 카페라던가..
걍 붐비지않는 카페라던가요...
카페거의가본적이 없고 가더라도 같이가본적만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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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장 엔젤리너스는 시끄럽지만 24시간이라는 장점 때문에 야밤에 노트북으로 할 일 하러 간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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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간지넘오래돼서그런데 걍 시키고 벨?가져와서
기다리다가 울리면 가서 제꺼가져오고 나가기전에
다시 가져다놓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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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 카페테라스 도 조용해서 많이 간답니다. 거긴 새벽1시까지 해요.
정문에 투썸플레이스 는 좀 붐비고 북적여서 노트북으로 할 일하러 갔었구요.
북문에 카페 말리도 조용합니다. 말리는 커피가 맛있어요.
북문에 노스 신점,구점(구노,신노)도 조용하지만 말리보단 북적이는데 신노 보단 구노가 조금 더 안락한 분위기 이구요. 커피는 그냥 보급형 아메리카노 먹는 느낌ㅎㅎ
온천장 이디야 는 엔젤리너스 바로 앞에 있는 24시간 카페인데, 좁고 조용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에요. 야밤에도 자리 없는 경우가 많죠.
온천장 탐엔탐스 는 이디야 바로 앞에있는 카페인데 좁지만 의자가 매우 안락하고 3층까지 있으며 교통이 매우 많은데도 그리 시끄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카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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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홀로 책읽는 사람 참 매력있어보이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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