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게 귀찮은게 고민이에요
- 2016.07.24. 20:53
- 1968
그냥.... 일상이 시험기간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혹 기분내려고 화장 한번하면 전부 오늘 어디 가냐고 하는정도...
옷도 맨날 박스티나 그게 아니라도 좀 펑퍼짐한 티셔츠에 그냥 집에있는 바지
비오는날은 학교고 뭐고 운동화 신으면 신발에 냄새나고 빨아야하니까 슬리퍼ㅋㅋㅋ
옛날에 입던옷 많긴한데 요새 그거 입으라 하면 못입겠어요 ㅋㅋㅋㅋ 왜 이런걸 입고다녔지싶고 ㅋㅋㅋㅋㅋ 그중에 그나마 무난한거만 옷 없을때나 입고 맨날 노트북 짊어지고 다니니 편한게 최고네요
음... 왜이렇게 됐죸ㅋㅋㅋㅋㅋㅋ 다른 여성분들 4학년 이상 다 저랑 똑같나요 ㅋㅋㅋㅋ 우리과 애들 보면 나만이런거같은데..
그냥 꾸미면 그만이긴한데 귀찮기도 하고 그 시간에 다른거 할 수 있으니까 아깝고 또 그러면서도 뭔가 젤 예쁠 나이에 예쁘기를 포기한거 같은 느낌이기도해서 슬프고.. 꾸미나 안꾸미나 별 차이 없으면 그닥 이런 생각도 안들거같은데 길 지나다니면 시선이 다를 정도로 차이가 심하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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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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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주변에 제 쌩얼이 더 낫다는 사람은 잘 못봤어요...ㅎㅎㅎ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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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대로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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