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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7.25 19:57조회 수 1095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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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하보다 더 정량적 요소가 좋은 사람이 뽑힌 것입니다.
    누가봐도 명백한 합격 커트라인이 아닌이상 특별한 이유라고 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너무 상심하지 않길 바랍니다.
  • @난쟁이 소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7.25 21:40
    주변사람들도 그렇고 피누에서도 그정도면 붙는다고 생각하면된다고 그래서 안심했었는데... 저보다 잘하신 분들이 많았던거겠죠.. 갑갑하네요
  • 공대 어느 곳으로 갈려고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성적은 단지 기준입니다. 그 기준 이후에는 전과 하고자하는 과의 T.O.(빈자리)가 중요합니다. 가령 자신이 평점 4.5 라도 가고자 하는 학과의 T.O.가 0이라면 전과가 안되게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안된다면 계속 볼 얼굴이 아닌데 부담스러운거 신경 쓸거 없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만 아마 학사 직원도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결정권은 거의 대부분 그 과의 교수님들이 가지고 계신거라서. 그래도 한번은 찾아가 보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 @어설픈 제비동자꽃
    글쓴이글쓴이
    2016.7.25 21:41
    2학기때도 한번더 도전해보려구요..ㅎㅎ 성적이 안된거라고 생각하고 다음학기땐 더잘받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글쓴이
    화이팅 하십시오. 저도 전과한 사람으로써 팁을 드리면 가고자 하는 학과의 학사에 자주 얼굴을 비추는 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입니다. 그 과의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를 대충 얻을 수도 있고요.
  • @어설픈 제비동자꽃
    글쓴이글쓴이
    2016.7.25 23:32
    어떻게 비추는게 좋을까요ㅠㅠ? 찾아갈 일이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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