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부산지역 국립대 통합이 현실이 되어가네요

글쓴이
  • 2016.07.25. 20:57
  • 2947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300&key=20160725.33001221402
하. . 재수하신분들의 울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방법 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best 특별한 함박꽃나무 16.07.25. 20:59
아 미쳤나진짜...싫다고.....
11 0
best 난폭한 앵두나무 16.07.25. 21:02
솔직히 부산교대랑 통합해서 교육중심 캠퍼스를 따로 만드는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만.. 다른대학은 좀..
6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1:03
난폭한 앵두나무
부경대쪽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났더군요 ㅜㅜ
0 0
진실한 씀바귀 16.07.25. 21:41
글쓴이
5년전엔부경대가 반대해서 실패함ㅋㅋㅋ
0 0
슬픈 뽕나무 16.07.25. 21:03
나 5수해서 여기왔는데 나는 뭐가 됨?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1:04
슬픈 뽕나무
5수요? ㄷㄷ 슬프시겠네요 실례지만 과가?
0 0
슬픈 뽕나무 16.07.25. 21:04
글쓴이
공대여
0 0
냉정한 비비추 16.07.25. 21:04
미쳣네...
0 0
슬픈 뽕나무 16.07.25. 21:05
이게지금이슈화안되고있다는게더신기함...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1:05
슬픈 뽕나무
관심없는듯 ㅎㅎ
0 0
섹시한 모시풀 16.07.25. 21:06
에이 설마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1:06
섹시한 모시풀
저희학교 총장님께서 제안하셨답니다 나머지대학은 거부할이유가 없죠..
0 0
촉박한 불두화 16.07.25. 21:18
도랐맨.... 제발... ㅠ
0 0
사랑스러운 초피나무 16.07.25. 21:20
구상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ㅋㅋ
규모가 커지는 만큼 국가나 지역사회로부터 인프라투자비 같은거 땡겨오기 용이해질 거 같은데...
물론 입결 떨어지는 거는 참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수학환경이 월등하게 나아진다고 해서 수도권 대학 갈 친구들이 부산대로 유턴해서 올 가능성도 낮을거 같구요ㅠ
10년도에 무역학부 모 교수님(지금은 다른 곳에 재직) 께서 사회로 진출하는 부산대 출신이 양적으로 더욱 증대되어야 부산대 동문의 사회적영향력도 더욱 증대될거고, 질적인 성장은 그 다음에 도모하면 된다고 했었는데요ㅋ이러한 논지에 일정부분 수긍은 되었지만,
역시나 우수한 인재들이 부산대로 많이 들어올 유인을 창출하지 못한다면 통합이고 나발이고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해요
0 0
포근한 호랑버들 16.07.25. 21:34
총장아 여긴 한국이다
0 0
눈부신 용담 16.07.25. 21:45
헐 싫다
0 0
잘생긴 목련 16.07.25. 21:50
아니 그럼... 부경대 기계가 부산대 기계로 편입되는거야..?
0 0
잘생긴 목련 16.07.25. 21:51
잘생긴 목련
기계로 전과못한사람이나 낮은학과 간사람들은..ㅋㅋㅋ
0 0
잘생긴 목련 16.07.25. 21:52
잘생긴 목련
기계로 전과못한사람이나 낮은학과 간사람들은..ㅋㅋㅋ
0 0
유능한 작약 16.07.25. 21:52
아 미친 장난하나 ㅡㅡ
0 0
침착한 영산홍 16.07.26. 00:19
사진보고 5년전기사인줄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