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가 없네요.

글쓴이
  • 2016.07.25. 21:45
  • 1057

 

    지하철에서 환갑넘으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부산대역에서 타신 20~30대 여자분께

 

   " 늙어서 공부하는게 장하긴 하네.

     

      근데 내일 모래 41살 아닌가?

 

      이혼했니? 재혼자리 구해? 지가 무슨....."

 

     이렇게 말로 괴롭히시더라구요.

 

     여자분은 그냥 이어폰 꼽고 휴대폰만 바라보고 일절 상대안하시구요.

 

     이게 정상적인 상황인가요?

 

     결혼은  여자의 일생에서 그래도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건인데

 

     공공장소에서  부러 큰소리로  '타인에게' 모멸감 느낄 수 있는 발언을 할 수 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부지런한 가시여뀌 16.07.25. 21:46
걍 남의 일이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1:50
부지런한 가시여뀌
그렇군요... 저는 비정상적인 일이라 혹시나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0 0
부지런한 가시여뀌 16.07.25. 21:51
글쓴이
여자분이 알아서 무시 잘하고있으니까 그냥 두세요
0 0
고상한 산국 16.07.25. 21:55
부지런한 가시여뀌
여자분이 병먹금 잘하시네요.
주책바가지 늙은이는 무시가 답이죠
0 0
피로한 백송 16.07.25. 21:59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2:06
피로한 백송
환갑넘은 어르신들께서 공공장소에서 여자분 두고 말로 인신공격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서 식물원에 올려 보았습니다.
0 0
피로한 백송 16.07.25. 22:12
글쓴이
이해가 안되시면 직접 물어보시지 여기와서 이런글을 쓰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2:17
피로한 백송
헛다리일 수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얘기를 들으니 손자나 손녀가 부산대생이신거 같았거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5. 22:17
글쓴이
부산대생이신거 같았거든요-> 부산대생인 거 같았거든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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