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통폐합 찬성입니다
- 2016.07.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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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통합된다면 학생들이 약 5만명 가량되는데 학생들끼리 강한 결속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산어디든 동문을 만날 수 있을것입니다.
3. 도서관이나 전산실같은 공공재들도 부대뿐만 아니라 부경대 교대 등등 자신이 가고싶은 곳에 선택해서 갈 수 있습니다
4.취업준비가 용이해집니다
사실상 공기업, 대기업에서 부산출신들의 대학을 따지면 부산 부경 해양이 95프로 입니다. 지방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에서는 연합대학에 추천을 의뢰할것이고 상대적으로 타대생보다 부대생이 갈 확률이 높을것입니다.
반대로 반대를 하시는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1. 입결이 떨어진다, 내가 어떻게 여기들어왔는데..
입결은 여러분 인생에 하등 아무도움되지 않습니다. 부산대든 부경대든 해양대든 자기만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좋은곳 갈 수 있습니다. 단지 '국숭세단보단 낫지' 라는 쓸데없는 정신승리가 목적이라면 이런 의견은 삼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민주적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이부분은 동의합니다. 총장님께서 충분히 연합대학에 대한 구성을 학생들에게 설명해주고 의견을 반영했더라면 학생들이 이정도로 반대하진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점은 명백히 총장님의 실수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큰 그림을 그려나가야됩니다
지방대의 지리적 한계는 엄연히 존재하고, 이는 연합대학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피래미같은 물고기들도 수백 수천마리가 모이면 고래가 도망가는 법입니다. 부산이 서로 힘을 합친다면 충분히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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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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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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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입결이 올라갈지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타지역에서 연합대학의 미래를 보고 입학할 수도 있는거구요. 이는 좀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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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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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선발관괴 유전론에 입각한 발언 아닐까요? 누구나 성장가능성이 있고, 솔직히 어느정도가 아닌이상은 열심히 한다면 사회에서 필요로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력은 스스로 갖추어 나가는것이지 학교가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좋은 학교에 뛰어난 교수님이 있기도하지만 현재 우리학교뿐만 아니라 국립대학에 철밥통들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교수들간의 긍정적인 경쟁을 바탕으로 많은 인재들이 경쟁력을 키워가는 것 또한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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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말대로면 공무원 시험도 칠 필요 없네요 누구나 성장 가능성 있고 어느 정도가 아닌 이상 열심히 한다면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될 수 있으니까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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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으면 왜좋은지 학생들의 의견은 어떤지
이런식으로 서로 합의점을 도출하는게 정상적인 민주주의의 성지에서 일어나야하는 입안과정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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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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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기업에 다 서울 출신입니다ㅋㅋㅋㅋㅋ
지방인재 쿼터 겨우 쥐꼬리 받아서 겨우겨우 드가는 중인데 무슨 95입니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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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기업에서 부산출신들의 대학을 봤을때
부산, 부경, 해양이 95프로란 소리에요
난독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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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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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기업 중 서울 출신 중에 스카이 비율이 95면 스카이 다 통합합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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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 공기업이든 부산출신의 대학을 따져보면 그렇다는거구요. 자꾸 혼자 곡해하시네ㅠ
미래인재개발원 같은곳에서도 부산대 부경대 해양대 따로 운영하는것보다 통합시스템으로 서로 정보교류도 하면 학생들에게 더 질좋고 많은 지원을 해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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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가 아니라 정확히는 공유자원인데요, 공유자원이 경합적인 경우로 사용이 포화되면 오히려 효율을 낮춥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국립대를 통합시키고 정원을 줄이는 방안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5만 여명이 되지 않습니다.
통합모델은 연합대학 내에서 특화를 통한 각대학의 차별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오히려 가고싶은 지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됩니다(대연동 사는 사람이 경영학과가 부산대에 있다면 부경대에는 경영학과가 없어서 부산대만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취업은 윗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지방인재쿼터는 변함 없어요. 오히려 하향평준화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방인재쿼터 외 선발인원은 줄어들 가능성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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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유자원이 왜 경합적으로 사용되나요? 전부다 부산대 도서관만 오고싶어하는건가요?
2. 인원감축을 하면 오히려 부산의 우수인재들이 뽑힐 확률이 높아지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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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공유자원은 배제성은 없음에도 사용이 포화점에 달할 경우 경쟁성을 가지면서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배분됩니다. 이것은 연구실, 강의실, 학교시설 기타 등등 부산대 뿐만 아니라 통합된 모든 학교가 겪을 수 있는 경우입니다.
2. 우선 두가지를 고려해야 하는데요, 입결이 높아지는 경우는 인원감축으로 경쟁이 치열해졌을 때입니다. 높아진 입결이면 부산대와 인서울대학 중 어느 대학을 갈 것인가 고민했을 때, 인서울 대학으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성적이 높은 학생들이 서울쪽으로 빠질 가능성이 큽니다. 가군 부산대 나군 인서울, 둘 다 합이면 인서울 가능성이 높죠? 그럼 추합이 많이 발생할 것이고 오히려 높은 학생은 서울로 중위~하위권이 부산대로 양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번째로 네임밸류의 상실로 인한 입결하락은 결국 인재유출이네요. 대학교 이름이 그 학교의 특성을 반영하기 마련인데 부산교대와 해양대는 그러한 정체성의 손상이 우려되네요.
위와는 별개로 다른 반대이유도 있는데, 과연 교수연구진들의 시너지효과가 일어날 것인가입니다. 실제로 부경대 다니는 학생의 말로는 부경대와 부산공업대의 통합 후 이과 교수진끼리 파벌싸움이 어마어마하고 그게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 우리도 밀양대와의 통합실패사례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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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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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기업에서는 우수인재들을 뽑아갈 것이고 자기 노력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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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대학을 구성했을 때 우수인재가 취업할 수 있다는겁니다. 기본 명제논리라서 설명은 따로 안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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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는 A가 되는게 아니죠.. 충격 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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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님이 9시 17분에 쓴 댓글 : 어처피 기업에서는 우수 인재들을 뽑아 갈 것이고 라는 글에 제가 님이 쓴거랑 똑같이
: 어처피 기업에서 우수 인재를 뽑아 갈 거면 이라고 했는데
2. 갑자기 님이 우수 인재를 뽑기 위해 연합 대학을 구성하는게 아니라 연합 대학을 구성했을 때 우수 인재를 뽑을 수 있다고 하셧죠?
3. 저는 님 댓글 (어처피 기업에서 우수 인재를 뽑아갈 것이고) 를 복사 붙여넣기 했는데 그걸 님이 틀렸다고 하시는 건
-> 자신의 논리를 자신이 반대하는 상황
이 웃겨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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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우수 인재를 뽑는다 -A
연합대학을 구성한다 -B
B-> A 가 저는 참이라고 주장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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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모르시는거 맞는거 같은데.....
9시 17분 댓글봐도 A->B는 안보이는데요.....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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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논리는 안나와 있고 다 님 논리엿어여 ㅠㅠ 이제 아시겟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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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명제가 아니라 그냥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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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는 어짜피 우수인재를 뽑아간다 - 참
기업에서 우수인재를 뽑기위해 연합대학을 구성해야한다. - 거짓
연합대학을 구성하면 우수인재를 뽑아간다 - 참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명제논리자체를 모르시는것 같은데 왜 인정을 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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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가르쳐 줄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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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대학을 구성했을 때 우수인재가 취업할 수 있다는겁니다. 기본 명제논리라서 설명은 따로 안합니다ㅎ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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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팩트는 <가난하지만 나는 신발을 사고싶다>
나는 신발을 사고싶다(기업에서는 우수인재를 뽑는다) - 내 논리
내가 신발을 사면 너는 부자겠구나?(기업에서 우수인재를 뽑을려고 연합대학 구성하나?) - 니 논리
아니 부자는 물론 신발을 살 수 있지만 난 가난해 (연합대학을 구성해서 우수인재를 뽑는거야) - 내 논리
여기서 나는 가난하기 때문에 니 논리가 틀렸다는거에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어요?
왜이렇게 사람이 멍청합니까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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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통하네요 ㅜㅜ 대학은 어떻게 오셧어요? 비유가 정말 이상하지만 님이 그렇게도 원하는 A B논리로 정리 해 드리죠 님의 논리 ->기업에서 우수 인재를 뽑는다 에 대한 저의 논리는 -> 연합 대학이 아니어도 부산대 만으로도 우수인재를 잘 뽑고 있는 상황이다. 입니다
님의 나는 신발을 사고 싶다( 기업에서 우수 인재를 뽑는다)-님 논리
그 다음의 제 논리는 내가 신발을 사면 너는 부자겠구나? 가 아니라
난 새 신을 사지 않아도 지금 신발로 잘 쓰고 있어 ( 연합개학이 아니어도 부산대 만으로도 우수 인재를 잘 뽑아 취업 중이다) -내논리 입니다.
가난 하시면 신발을 사지 마시고 있는 신발이나 잘 신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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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님은
그럼 '어처피 기업에서 우수인재를 뽑을 것이면'이 내 논리야 아니면 니 논리야'
이걸 걸고 넘어진거 아닌가요?? 왜 갑자기
연합개학이 아니어도 부산대 만으로도 우수 인재를 잘 뽑아 취업 중이다 이걸 가져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님이 언급했다고 쓰시게요?? 애초에 님이 시비건건 이 대목이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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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좋아하는" A가 B라고 해서 B는 A가 아니다" 라는 논제를 펼치기 위해 상대방의 논리를 님 마음대로 끼워 맞춰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겉만 번지르한 말뿐
"제 논리는 연합 대학이 아니어도 부산대 만으로도 우수 인재를 잘 뽑고 있다." 입니다.
흑백 논리로 님 논리를 표현 하기 위해 마음대로 바꾸지 않아주셨으면 좋겠고 A .B 논제로 대화의 중심을 흐트러트리지 않으 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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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합대학을 구성하면 우수인재로 뽑힐 확률이 높아진다고 글 썼었습니다..^^ ㅎㅎ
미래인재개발원 같은곳에서도 부산대 부경대 해양대 따로 운영하는것보다 통합시스템으로 서로 정보교류도 하면 학생들에게 더 질좋고 많은 지원을 해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방인재할당제나 지방인재추천 같은 경우에도 연합대학의 경우 T.O가 더 늘어나기 때문에 타대생보다 상대적으로 부대생들이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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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합대학을 굳이 구성하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부산대 인재들이 우수 인재로 뽑히고 있는 시점에서 굳이 연합 대학을 구성하지 않아도 된다
2. 통합 시스템으로 어떤 정보교류를 하는가 해양대의 경우 대부분의 과가 특수 목적 과이고 대부분 해양과 관련된 학과가 많은데 타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산대 내에서도 정보가 넘쳐나고 있는 상황에 거대하게 몸만 키우는 실속없는 대학이 되는 꼴이 될것이다. 또한 이 통합 시스템으로 인한 높은 질과 학교의 지원이 있다는 보장 또한 없다 오히려 입결이 낮은 과와의 합병으로 지방대학의 성적 하락. 하향 평준화가 될 것이다
3. 지방인재 할당제나 지방 인재 추천의 경우 타대생 보다 부산 연합국 학생들의 T.O 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인원수가 느니까 그러나 현 부산대생들의 질적 수준 즉 대기업에서 부산대학생들을 선호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부산 연합대학으로 바뀌면 대기업의 선호도는 당연히 내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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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연합대학으로 얻을 이익은 거의 없습니다
총장이나마 교육부에 눈안에 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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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강한 결속력을 연합 대학의 장점이라고 쓰신 건가요? 장점이 그것뿐이 던가요?
부산대 안에서도 밀양캠 양산캠 서로 서열 나누고 있는 마당에 모든 대학이 섞이면 서로 읏샤읏샤 우린 하나야!! 결속감을 잘도 느끼겠네요!! ㅎ 서울대안에서도 과잠에 고등학교 마크 새기고 있고 원세대 거리는 마당에 ㅎㅎ 멋진논리에 박수를 탁!!
3. 공공재 이용 - 이건 뭐 ㅎ 얼마나 장점이 없으면 이런걸 ㅋㅋ 부산대학교만 해도 도서관이 몇개고 자료실이 몇개인데 자료 공공재 타령입니까 남으면 남았지 모자란 자료는 없다고 보는데요 집앞 멀쩡한 도서관 놔두고 자료를 꼭 부경대 해양대 가서 찾아야 합니까? 그게 연합대학 장점이라고 써놓은 거에요??
오히려 연합 대학이 되면 셤기간에 안그래도 없는 자리 타대생들로 인해 더 ㅁㅣ어 터지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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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취업과 모교의 위상이 달린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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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숫자가 증가하면 결속력을 느낄 수 있다? 그 반대죠. 교대같이 사람이 적은 경우에는 결속력을 느낄 수있지만 사람수가 많아질 수록 단합은 잘 되지 않습니다. 부산어디든 동문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아무나 가는 대학이라는 점으로 보면 좋은 점만은 아닌것 같고요
4. 지금도 부산대생이 부산에 있는 타대생 보다 유리합니다.
아무대학에서 열심히만 하면 얼마든지 좋은곳에 갈 수있다는 유토피아적 논리는 잘못되었습니다. 이곳은 유토피아가 아니고 경쟁이 존재하는 곳이니까요. 기업에서 사람을 뽑을때 제일 먼저 뭘로 평가할까요? 정말 특출나게 뛰어난 사람아니고는 다 비슷비슷할 텐데 그 사람의 대학이름으로 평가하겠죠. 거기에 들어갔다는건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뜻이니까. 부산대 말고 타대학에서 열심히하면 된다고요? 그럼 그 많은 타대학 사람들이 자기 학교 다 다니다가 부산대로 편입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힘을 합친다는게 단지 연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산대는 부산대의 역할을 다른 대학들을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하면서 부산이 더 유명해지고 발전하는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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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될일은 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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