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6.07.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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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깜찍한 으아리 16.07.26. 09:02
사드랑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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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주괭이밥 16.07.26. 09:04
네 맞습니다 인서울에비해 많이 후달리죠 거기다가 스까뿌면 정말답이없습나다 학우님도 힘 보태주셨으면합니다 정말 너무 말이안되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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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다친 광대수염 16.07.26. 09:13
1. 학우님은 모교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신듯 싶네요. 부산대가 당당하게 내세울 학벌은 안될지 몰라도 절대 꿀리는 학벌은 아니라고 봅니다.
2. 학우분들의 반대가 환경변화에 따른것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부경&해양대랑 통합하는걸 반대하는 학우들을 보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이건 환경변화의 문제가아닌 이익의 문제입니다. 이기적인것도 아니죠. 자기 이익을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위할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급격한 변화는 항상 위험성을 동반하기 마련이죠. 지금 이 사안이 딱 급격한 변화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위험성을 안고서까지 학우들이 통합을 지지해야 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총장의 소통부재도 한 몫합니다. 애초에 총장님이 충분한 설명과 학우들의 의견수렴을 거치셨다면 이렇게까지 반발이 있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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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고사리 16.07.26. 09:45
당연히 반대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ㅋㅋㅋ 대학이 애초에 왜 있는데?? 학문지식교양을 쌓기 위해?? 솔직히 까놓고 말해
취업 취직을 위해 오는 애들이 대다수인 마당에 그들과 내가 경쟁력을 갖는게 대학 이름뿐 아니냐? 부산에 있는 왠만한 대기업은 다 부산대면 들어갈 수 있는데 우리가 굳이 부경대 해양대 애들 밥그릇 까지 신경쓰면서 같이 먹여 살려야 됨?? 지금 급한건 네임밸류 잇는 부대가 아니라 부경대 해양대 아니냐 그럼 그 둘이 통합 하던가 해야지 왜 부산대 이름에 숟가락 얹음?? 멀쩡히 있는 교대는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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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고사리 16.07.26. 09:47
애초부터 대학을 학벌이 아니라고 보면 대학 서열이 왜 존재 하고 애들이 재수 학원은 왜 다녀서 일점이라도 올려서 좋은 대학 갈려고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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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칼란코에 16.07.26. 14:00
뭐여 이 밀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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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마디풀 16.07.26. 14:06
경남벗어나면 네임벌류는 떨어지지만
타지역가면 부산대랑 부경대는 넘사벽입니다...
부산대는 그래도 들어본 대학
부경대는 서울사는사람한테는 취업할때쯤되야 처음 듣는 이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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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기린초 16.07.26. 14:07
부산에서 부산대보다 높은대 있으면 대보세요
다른 부산에 있는 대학 가서 그런말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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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익모초 16.07.26. 14:12
돈많은 기린초
근처학교인 부산교대만보더라도
평균입결이 부산대보다 높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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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기린초 16.07.26. 14:23
점잖은 익모초
네 ㅎㅎ 부산교대만 보시네요 제가 사는 동네 근처학교들은 다 낮아서요
왜냐하면 부산대 보다 높은 학교가 하나밖에 없어서 님이 다른 대학은 말할 수 가 없거든요
이정도면 학벌이라고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하여 글쓴이가 1번으로 어그로를 끌길래 반박해준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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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기린초 16.07.26. 14:23
돈많은 기린초
그리고 애초에 부산교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려고 가는 곳이지 부산대 다니는 사람 중에 부산교대 갈 수 있는데 가고 싶지 않아서 안간 사람 많습니다. 대학의 종류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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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6. 21:44
돈많은 기린초
물론 부산대가 부경대 보다 나은 대학이라 할 수 있겠지만 부산대가 부경대랑 수준이 안 맞아서 통합하기 싫다는 행태가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있으면서 생색내는 것 같아 보기 않좋다는 뜻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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