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교는 신기하네요

글쓴이
  • 2016.07.26. 10:26
  • 1900
80년대 연고아래 00년대 중시 00후반 건동 현재 국숭 무슨 해를 지날수록 급이 계속 떨어지나요
통합하면 광명라인 예상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태연한 감자 16.07.26. 10:32
국립이라서 그럼. 교수들이 철밥통이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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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쇠무릎 16.07.26. 10:33
그걸 막으려고 통합하려는거 아닙니까. 밀양대 통합의 실패사례만 가지고 머뭇거리면 광명상가는 고사하고 동서대 레벨 직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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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6. 10:33
무례한 쇠무릎
밀양대통합하고 학교가 급속도로 추락 중인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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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감자 16.07.26. 10:35
글쓴이
ㅇㅇ 그랴서 밀양대를 실패사례라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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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쇠무릎 16.07.26. 10:40
글쓴이
밀양대 통합이 실패한 케이스긴 하지만, 그보다는 인구절벽 + 인서울광풍으로 인한 대세하락입니다. 동게에 본 내용대로면, 인서울 정원이 11만(3등급선)이고 부산대 입결 median이 2.5등급 수준인데, 대학진학인구가 8년 후 20만까지 줄어들면 인서울 정원이 변함없을 때 현 부산대 입결은 5등급까지 추락합니다. 이런 대세는 서서히 진행되어왔구요. 이에 대한 이해 없이 "밀양대 통합 때문에 망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으면... 부산대가 업그레이드해서 살아남을수 있는 유일한 길인 '부경대/해양대에 빨대꽂기'를 무작정 거부할 수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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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미국미역취 16.07.26. 12:40
무례한 쇠무릎
이건또 뭔 개소리래
학령인구줄어드니까
학교 인구 늘리는ㄴ게 대책이란거네
이건 뭐 초딩산수도 못하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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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고삼 16.07.26. 13:53
나약한 미국미역취
통합하는건 부경대 해양대가 급격하게 추락하니 부산대를 끄잡아서 같이 조금만 떨어지자 이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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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뽀리뱅이 16.07.26. 12:29
무례한 쇠무릎
그럼 그땐 동서대가 8등급이 되겠죠 무슨 동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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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돼지풀 16.07.26. 13:43
하위과신가봐요. 기곈데 국숭은 쳐다도안볼 점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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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달뿌리풀 16.07.26. 13:48
어리석은 돼지풀
ㅇㅈ ㅋㄲㅋ 기계는 빼고 말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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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고삼 16.07.26. 13:49
이제 떨어질때로 떨어져서 더 내려갈곳 없어요
사실 통합해도
지금 말하고 있는 우리는 입결은 상관도 안하고 있을겁니다
취업하고 각자 생활에 바빠서
다만 자기의 모 단대가 다른 이상한 곳에 다 가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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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쉽싸리 16.07.26. 14:00
통폐합은 안됩니다. 명색이 부산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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