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통폐합확정하고 논의 진행중인건가요 ?

글쓴이
  • 2016.07.26. 17:17
  • 3340

지난글보니까 벌써 총장회의 까지 진행하던데

 

누가 허락한거죠? 

 

허락은커녕  진행하는지도 몰랐는데

 

이게 말이되는겁니까?  경인교대 통폐합건처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해서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황당하네요 ㅋㅋㅋ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의 의견따윈 개무시하고 더나아가 수만의 부산대 동문 그리고   기나긴 역사의 부산대를 부정하는 처사로밖에 안보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아픈 보풀 16.07.26. 17:21
반대한다고 모일까염
0 0
난감한 자란 16.07.26. 17:23
아니 할거면 안내라도 해주고 하든가...............
0 0
불쌍한 박 16.07.26. 17:27
구글링해보시면 10년도에도 논의했답니다
그게 이제 시작된거죠
0 0
유능한 쑥방망이 16.07.26. 17:47
불쌍한 박
그건 부경대랑 통합이었고 부경대서 반대해서무산댐
0 0
청렴한 동부 16.07.26. 18:05
유능한 쑥방망이
ㄴㄴ 그땐 총학 중심으로 엄청 들고 일어났었음. 교수들도 힘을 합치고
1 0
유능한 쑥방망이 16.07.26. 18:16
청렴한 동부
그때있었니? 나도 2학년이었는데
별로 안들고일어났다
0 0
유능한 쑥방망이 16.07.26. 18:16
청렴한 동부
아동물원인줄 ㅈㅅ
0 0
불쌍한 박 16.07.26. 18:20
청렴한 동부
그땐 총학보단 교수진에서 서로 싫다해서 끝났습니다
0 0
불쌍한 박 16.07.26. 18:19
유능한 쑥방망이
http://m.kmib.co.kr/view.asp?arcid=0003336439&code=11131418&sid1=hon#cb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0013100692&Dep0=com.google.android.googlequicksearchbox

관련 링크입니다
0 0
유능한 쑥방망이 16.07.26. 19:17
불쌍한 박
여기어디요?
저이때학교다녔는데.. 걍 말도안되는 소리로 치부괴면서 실제로도 흐지부지되서 그냥 별반대도할필요없이 끝났습니강..
0 0
불쌍한 박 16.07.26. 19:20
유능한 쑥방망이
4대학 모여서 국립대 연합대학건에 대해 토의했다는 거가 있죠
저도 저때 학교다녔습니다
0 0
유능한 쑥방망이 16.07.26. 19:55
불쌍한 박
우리빨리졸업합시다 ㅇ.ㅠ
0 0
친숙한 관음죽 16.07.26. 17:27
전 통합찬성이라서 하루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0 4
글쓴이 글쓴이 16.07.26. 17:28
친숙한 관음죽
찬성한다는 의견 존중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러한 절차가 정상적이라고 여겨지시나요?
0 0
친숙한 관음죽 16.07.26. 17:37
글쓴이
아녀 애초부터 학생의 의견은 생각을 안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여러분들도 서울대와 통합이었다면 이런 졸속 진행을 반기지 않았을까요?
0 1
불쌍한 금낭화 16.07.26. 17:44
친숙한 관음죽
서울대랑 통합하는데 왜 반기는 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이거는 단순한 학벌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0 0
best 유치한 가지복수초 16.07.26. 18:48
친숙한 관음죽
전서율대랑해도 반대입니다 우리가부경대학생들좋지않게보는것처럼 서울대분들도저희안좋게볼겁니다 전그냥그런게 싫습니다.
6 0
천재 딱총나무 16.07.26. 17:33
학교의 주인이 학생인가요...? 이사진일텐데 국립대는 당연히 나라고...
1 5
창백한 은행나무 16.07.26. 17:44
천재 딱총나무
인정합니다.

학생이 주인이 되는 요소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요

돈 내고 잠시 빌려 쓰고 가는거지
0 0
다부진 목화 16.07.26. 18:28
창백한 은행나무
ㅋㅋㅋㅋㅋ 국가 주인이 재벌, 정치인이라고 생각하겠네요
0 0
창백한 은행나무 16.07.26. 19:03
다부진 목화
국가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헌법에 보장되어 있죠 바봅니까
0 1
육중한 노랑물봉선화 16.07.26. 21:29
창백한 은행나무
전형적인 노예근성아닙니까?
0 0
잉여 코스모스 16.07.26. 18:42
천재 딱총나무
학교에 학생없으면 존재이유가 있나요? 학생도 학교의 중요 구성원으로서 의견 낼 권리 있지요.
0 0
천재 딱총나무 16.07.26. 23:29
잉여 코스모스
학생은 고객으로서 보이콧은 되지요...
0 0
저렴한 좀깨잎나무 16.07.26. 18:52
슬프게도 헌법재판소에서는 학생은 대학의 구성원이나 의사결정권한은 없다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0 0
창백한 은행나무 16.07.27. 03:16
저렴한 좀깨잎나무
학생에게 조언은 가능해도
의사결정권에는 단 0.00000001 만큼의 영향력도 끼칠수없죠
근데 왜들 부들부들 하는지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