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사람들이 아닌 모임에도 사회적 관계의 보험?을 위해 참석하시나요?

글쓴이
  • 2016.07.26. 22:06
  • 1156

예를들자면

 

그냥 딱히 성향 안 맞는 대학 동기들의 소그룹 여름휴가 같은..

 

 

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마음이 좋아서..

 

저런건 어지간하면 피하려고 하는데 금방도 거절하고 나니 좀 잘 못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이런 미적지근한 관계 어떻게 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멋진 개미취 16.07.26. 22:09
아니요 전 안가요.. 얻는것보다 제 마음이 편하고 행복한게 더 중요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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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6. 22:23
멋진 개미취
훔 저도요 ㅠㅠ..근데 이렇게 편식하다 나중에 외로워질까봐 살짝 걱정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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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석곡 16.07.26. 22:12
여름휴가 정도면 참석 안하고 당일치기 술약속 정도면 사이즈 보고 갑니다~ 2 3차는 그때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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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6. 22:23
조용한 석곡
사이즈라는건 뭐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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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석곡 16.07.26. 22:24
글쓴이
상황 보고?? ㅋㅋㅋㅋ 예를 들어 그나마 친한 친구가 잇다거나??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제친구들끼리만 쓰는말을 썻나보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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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6. 22:25
조용한 석곡
아항 그나마 그 중에서 마음편한 사람이 있을 때 간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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