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6.07.27. 17:19
  •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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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피로한 깨꽃 16.07.27. 17:22
부모님한테 물어보시는게? 아마 어디 숨겨둔 집이나 땅이 잇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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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풍란 16.07.27. 17:23
저희집 수입 제로인지 1년 됐는데요. 완전제로!! 약 6억 가까이 하는 집과 보험금 납부하는 중인데 9분위 떴어요. 심지어 저희집은 연금 나오는 것도 없어요. 차종도 13년된 구형 sm5... 즉 집이 가장 영향력 큰 것 같아요. 집한채로 월소득 1000넘게 잡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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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과꽃 16.07.27. 17:35
제 생각에는 살고있는집은 월소득으로 환산해야하는게 의문입니다...
살고있는집을 당장 팔아서 돈으로 바꾸거나 집재산으로 돈을 뿔릴수있다고 생각하고 산정하는것 같은데 집이 2채이상있으면 모를까 살고있는 집 한채를 그 비율로넣는게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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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우산나물 16.07.27. 20:09
나쁜 과꽃
귀속소득이라고 하는데, 집이 없으면 월세를 내고 살아야하죠? 그런데 집이 있으면 월세를 안 내도 되니 그만큼 세이브가 되는걸 소득으로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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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과꽃 16.07.27. 20:41
뛰어난 우산나물
음...어렵네요 그런데 그 금액산출식은 솔직히 잘모르겠어요
집금액의 1%가 넘어가는금액인데
부산에 30평형 근처의 집이 3억이라 치면 소득만 300넘게 잡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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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갈대 16.07.28. 00:01
나쁜 과꽃
2평짜리 월20만원짜리 고시원에 사는데 일년에 240만원 들어가요. 30평/3억짜리가 300만원 잡히면 작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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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과꽃 16.07.28. 12:06
유치한 갈대
월소득이 300넘어서 년으로 따지면 4000정도네요...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국가장학금 선정기준이 올라가면서 받는 비율이 점점 줄어든다는 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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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7. 18:15
저희 집도 얼마전에 이사가려고 집 한채 팔았는데 그것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집만 있지 완전 하우스푸어나 다름없는데 8분위나오니까 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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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쑥 16.07.27. 18:24
그만큼 집없는 사람이 많다는 소리입니다. 부산대생이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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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대왕참나무 16.07.27. 20:38
안일한 쑥
말참이쁘게하시네 비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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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신나무 16.07.27. 18:41
새삼스럽게.....
전 소득분위 바뀌고 부터 신청 조차도 안해요
장학금 못받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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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16.07.27. 19:31
왜저는 아직도 선정중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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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갈대 16.07.27. 23:56
매번 소득산정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잘사는 얘들은 자기가 살사는걸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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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갈대 16.07.27. 23:58
유치한 갈대
집이 몇억이고 차가 있고 이러면서 왜 소득분위가 높게 나오는 지 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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