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역 1번출구쪽 더치 옆 분식집
글쓴이
- 2016.07.27. 19:25
- 763
방금 튀김 2천원치 포장했는데 아주머니가 되게 불친절 하시네요 나름 생각한다고 은행에서 현금도 뽑아 갔는데 간장도 안주시고 먹을 젓가락도없고.. 새로 튀기기는 커녕 눅눅 그자체고 무엇보다 불친절하고 반말하시고... 원래 그런 집인가요?? 처음가봤는데 이제 안가야 겠다는 생각이 확 드는 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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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거기 자주올라오는곳 아닌가요? 위치빨로 장사하는곳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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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낭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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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낭아초
자주 올라왔나보네요...오늘 처음 가봤는데...진짜 불친절하고...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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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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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댓글에서 말한 분식집은 다이소 옆 꼬마김밥인것 같고...
글쓴이분이 말하신 곳 어딘지 알것 같아요
예전엔 점포가 아니라 포장마차에서 하셨는데 그때부터 약간 무뚝뚝했음....
지금은 안나오시는데 예전에 포장마차시절 할머니는 되게 좋으셨는데..
글쓴이분이 말하신 곳 어딘지 알것 같아요
예전엔 점포가 아니라 포장마차에서 하셨는데 그때부터 약간 무뚝뚝했음....
지금은 안나오시는데 예전에 포장마차시절 할머니는 되게 좋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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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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