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역 1번출구쪽 더치 옆 분식집

글쓴이2016.07.27 19:25조회 수 733댓글 3

    • 글자 크기
방금 튀김 2천원치 포장했는데 아주머니가 되게 불친절 하시네요 나름 생각한다고 은행에서 현금도 뽑아 갔는데 간장도 안주시고 먹을 젓가락도없고.. 새로 튀기기는 커녕 눅눅 그자체고 무엇보다 불친절하고 반말하시고... 원래 그런 집인가요?? 처음가봤는데 이제 안가야 겠다는 생각이 확 드는 집이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ㅋㅋㅋㅋ거기 자주올라오는곳 아닌가요? 위치빨로 장사하는곳이라던데...
  • @겸연쩍은 낭아초
    글쓴이글쓴이
    2016.7.27 19:44
    자주 올라왔나보네요...오늘 처음 가봤는데...진짜 불친절하고...별로더라구요..
  • 윗 댓글에서 말한 분식집은 다이소 옆 꼬마김밥인것 같고...

    글쓴이분이 말하신 곳 어딘지 알것 같아요
    예전엔 점포가 아니라 포장마차에서 하셨는데 그때부터 약간 무뚝뚝했음....
    지금은 안나오시는데 예전에 포장마차시절 할머니는 되게 좋으셨는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