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은 딱 세 부류입니다.

글쓴이
  • 2016.07.27. 21:59
  • 1727
여기서 메갈이라는 것은
메갈을 할 뿐만아니라 메갈을 옹호하는 여성 포함입니다.

1. 예쁜데 메갈

-남자한테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그 트라우마가 남혐으로 바뀜

-한국 일반인 남자만 싫어하고, 연예인이나 훈남 얼짱들은 좋아함

-예쁜 여자를 굉장히 좋아하고 동경함 걸크러쉬라하죠

2.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

-자기 주장과 리더쉽이강한 우먼파워형 여자

-단순하게 페미니즘적 성향이 있어서 옹호

-넥슨사태등 제3자에게 까지 민폐를 끼치는 변질된 페미니즘에는 반대함

-대체로 외모가 평균이상

3. 외모가 노답인경우

-주변 여자들보면 다 남자들이 먼저 작업걸고 하는데 자기자신은 전혀 남자가 꼬이지않는 자괴감이 남혐으로 변질

-사회성 없음 인간관계 자체를 자신이 단절한 여자가 많음

-모든 남성을 적으로 돌림. 연예인이던 일반인이던 일단 수컷이면 여성을 잠재적 노예취급한다는 피해망상에 빠져있음

-자신이 지금까지는 목소리를 낸 적이 없어서 영향력이 없지만 나도 뭔갈 하면 세상이 바뀐다는 착각에 빠져있음

-그러면서 동시이 자신은 못생긴 여자메갈들과는 달리 1번 2번에 속한다고 착각함

-메갈의 95퍼를 차지



1번 2번 같은경우엔 아무리 메갈을 하고 남혐이있어도 예쁜외모덕에 남자가 늘 꼬입니다.

남자란 생각보다 단순해서 예쁘면 뭐든 용서됩니다. 메갈을 극도로 싫어해도 얼굴이 이쁜 메갈회원을 보면 작업걸고싶은게 남자입니다.

자기관리 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상냥한 솜방망이 16.07.27. 22:00
이런글 쓸시간에 자기관리는 니나 잘하세요;
1 3
글쓴이 글쓴이 16.07.27. 22:02
상냥한 솜방망이
죄송한데 여자친구 있고 헬스갔다 와서 쉬는김에 똥글싸는겁니다. 팩트폭행당하셔서 명치가 많이 아프셨나요?
0 0
천재 은분취 16.07.27. 22:05
상냥한 솜방망이
3번이신가봐염
0 0
바쁜 부용 16.07.27. 22:26
상냥한 솜방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자상한 하늘타리 16.07.27. 22:09
어떻게그렇게잘알아요???메갈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7. 22:10
자상한 하늘타리
들켰나요?!!!!! 후다닥
0 0
겸연쩍은 참골무꽃 16.07.27. 22:21
저 페미니스트임. 근데 메갈은 아님.
0 0
힘쎈 튤립나무 16.07.27. 22:22
그냥 쭉 내렸습니다 읽을 필요가 없어서요
0 0
싸늘한 바랭이 16.07.27. 22:25
S과여동들 ㄴ답...
0 0
점잖은 복자기 16.07.27. 22:43
아, 이런 글 더 써주세요. 상대진영의 개빻음을 확인할수록 반대진영에 동감하게되는게 대중들의 심리이므로. 더 써주세요!
0 0
점잖은 복자기 16.07.27. 22:58
메갈리안 표본조사 하셨어요? 팩트도 없는 글을 뭐 이리 길게 써. 평소에 안 웃긴 이야기 길게 하는 스타일이세요?
0 0
해괴한 다정큼나무 16.07.27. 23:11
커뮤니티 수준이 점점 더 심각해지네
0 1
쌀쌀한 댓잎현호색 16.07.28. 04:07
글쓴이가 왜곡된 페미니즘을 지적한답시고 하는 말이 외모지상주의적인 동시에 페미니즘의 본질적인 주장과 대치된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3번의- 95프로라는 압도적인 수치에 드는 의문은 둘째치고- 못생긴 외모 때문에 자괴감이 변질되어 남혐과 메갈을 하게된 경우엔 자기관리를 하라는 충고는 틀린 말 아니에요.
그런데 남자는 여자가 예쁘면 뭘해도 다 용서된다..? 극도로 싫은 메갈회원이라도 예쁘면 작업걸고 싶다..?남혐과 메갈을 배척하든지 외모지상주의를 설파하든지 하나만 하세요ㅋㅋ 물론 이성의 외모가 성격적 결함이나 기타 단점을 상쇄하는게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종종 일어나는 일이긴 합니다. 그런데 페미니즘과 관련된 이슈를 다루는 와중에조차 여성을 신념과 가치에 의해 판단하기보다는 외모에 의해서만 대상화하는 발언을 하는군요.
2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