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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7.28. 00:00
- 625
지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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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전역했는데도 2년 아까워 죽겠네요 버린시간이고 하등 쓸모없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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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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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방풍
그런가요. 제 개인적인 경험이었고요. 제대하고 학교다니면서 간걸 후회하거나 그런적이 없었어서요. 주변 친구들도 한번쯤은 가볼만하다고들 이야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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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방풍
답변분 생각도 존중해요. 어떻게보면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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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못자서 항상 피곤하게 지냈던것만 빼면 괜찮았던것같네요 전역하고 한두달정도는 바깥이 오히려 적응안돼서 더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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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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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투구꽃
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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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투구꽃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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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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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개 망나니처럼 1학년 다녔는데 ㅋㅋㅋㅎ 다들 갈때 안가고 좀 미루다가 2학년 1학기 마치고 결국 갔는데.. 가서 진로도 완전 바꾸고 마인드도 바꾸고 나올 기회가 있었던 것 같아서 솔직히 좋앗어요. 군대 안갓으면 걍 개망나니인채로 시간만 겁나 날리고 졸업햇을듯. 뭔가 인생을 일시정지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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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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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부들
그렇죠 ㅋㅋ. 여자들이 생각하는거만큼 남자들은 그렇게 안느끼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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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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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미국미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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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미국미역취
인거 같아요 ㅋㅋㅋㅋ 반말 ㅈ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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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미국미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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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부대가 되게 잘 걸렸나보네요. 근데 남들은 안그래요. 가기싫고, 일해야하는 곳인데 님처럼 잘 맞는사람 진짜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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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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