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6.07.28. 17:32
  • 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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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운좋은 꿩의밥 16.07.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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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뱀딸기 16.07.28. 17:34
면접부터는 불이익 있다고 카더라통신으로 들은적이있긴한데. 한번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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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금새우난 16.07.28. 17:37
분명 기록이 남아있을텐데, 득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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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타래난초 16.07.28. 17:39
서류탈락도 아니고 면접불참은 무조건 불이익이라고 들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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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헛개나무 16.07.28. 19:16
당연히 있죠 ㅋㅋㅋㅋ
현자 인사담당자가 말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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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헛개나무 16.07.28. 19:16
사랑스러운 헛개나무
*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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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8. 19:23
사랑스러운 헛개나무
에휴.. 포기해야겟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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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헛개나무 16.07.28. 19:24
글쓴이
자소서에 왜 면접에 안왔었는지를 어필하면 아주 착한 사람이 읽을경유 합격시켜줄 수도 있다고
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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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비비추 16.07.28. 21:42
사랑스러운 헛개나무
아주 착한...ㅋㅋㅋㅋㅋㅋ
조금 착하기도 힘든 세상에..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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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헛개나무 16.07.28. 21:44
처참한 비비추
ㅋㅋㅋ 그니까 면접 안온자의 자소서를 다 읽어서 뽑을 이유가 타당하다 판단된다면 이라는 말임 ㅋㅋㅋ
보통 그런 지원자는 자소서자체를 안읽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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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비비추 16.07.28. 21:48
사랑스러운 헛개나무
ㅋㅋㅋㅋㅋ 하긴 그렇긴 하겠네요.
인력난 겪는 중소기업이 아닌 콧대높은 대기업 인사관리자라면 저도 안 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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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헛개나무 16.07.28. 21:49
처참한 비비추
프로그램 있다하더라고요
그런 지원자는 그냥 거르기 쉽게 분류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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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비비추 16.07.28. 21:50
사랑스러운 헛개나무
와.. 프로그램으로 거르나보네요.
그럼 여지가 없는거네요?
엑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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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헛개나무 16.07.28. 21:52
처참한 비비추
직접 만든 자체 프로그램 있데요
법상으로 안읽으면 안돼서 분류는 하되 하드카피는 하고, 표시는 해두는거죠
그리고 학교점수*학점 등으로 지원자 점수별로 순서 내서 뽑는다고까지 하던데...
현차라서 그렇게 좀 냉정하게 이야기 해준거일지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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