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빠있는 여학우분들이 부럽네요

글쓴이
  • 2012.11.25. 02:42
  • 2290

밑에 글 읽다가 여동생있으면 친구한테 절대 소개 못 시켜줄거라는 글 보니까

역시 오빠있는게 부러워요!!!!!ㅠㅠ

전 남동생 있는데 저도 동생한테 친구는 소개 못해주겠어요ㅋ 내 친구는 소중하니까요^^

상상해보니까 기분 좀 이상할거같기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튼 앤 도대체 어떤 여자가 데리고 살아줄지 궁금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뱀만 아니면 누구든지 감사할따름...^_ㅠ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참혹한 동의나물 12.11.25. 0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전터지네요!
친구는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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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함박꽃나무 12.11.25. 03:22
내동생 데꼬살 여자가 불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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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실유카 12.11.25. 03:24
오빠란..........참.....네 그래요...그래도 가족이니까요...길게 말 안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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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오리나무 12.11.25. 03:26
내 여동생도 그러더이다.. 오빠 데리고 살 언니는 참 힘들겠다고.. 자긴 절대 시누이 노릇안하고 감사하면서 잘 대해줄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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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비수수 12.11.25. 0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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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가시여뀌 12.11.25. 09:43
우리형은 누가 데리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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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노각나무 12.11.25. 13:40
나 여동생이랑 10대때는 많이 싸웠는데 20대 되니까 서로 이성 상담도 잘해주고 좋음ㅋㅋㅋㅋㅋㅋㅋ 다 크니까 싸울일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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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사피니아 12.11.25. 13:42
제 여동생은 그러더이다 "니가 왜 여자친구가 없는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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