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있잖아요.

글쓴이
  • 2016.07.28. 21:26
  • 883
왜 이름이 길고양이인가요?
길에서 사니깐 길이 들어가는건 알겠는데
왜 저 짐승은 이름이 고양이일까요?
왜 하필 고양이라고 이름을 지엇어야만 했던 건가요? 교양이라고 지었을수도 있는건데 왜 그랬던 거죠 ㅜㅠ
고양이는 고양이라는 이름을 마음에 들지 않아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ㅜㅜㅜ
이건 너무나도 잔인합니다.
너무나도..

이기적인 인간은 왜 고양이 이름을 마음대로 고양이라고 지은건가요? 대체 왜!
어쩌다 이런 비극이...
하늘이시여!
어째서 그들의 이름은 고양이가 되어야만 했던 것입니까!
대체 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피곤한 머루 16.07.28. 21:31
어제는 메갈
오늘은 길고양이
내일은 뭔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8. 21:36
피곤한 머루
저는 어그로가 아닙니다. 저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고양이의 한을 그들을 대변해서 슬퍼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저에게 대변인의 자격을 누가 부여해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로sa! 로E!
0 2
피곤한 머루 16.07.28. 21:37
글쓴이
네 비추 드릴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8. 21:38
피곤한 머루
이잉 ㅜㅠ 너무해용!
0 1
피곤한 머루 16.07.28. 21:39
글쓴이
비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8. 21:40
피곤한 머루
네... 잘먹겠습니다.
0 1
피곤한 머루 16.07.28. 21:44
글쓴이
더먹엉
0 0
화난 보리 16.07.28. 21:42
고양이 .. 그러네요 누가 고양이를 고양이라 지었을지 아마도 괭이 괭이 하다가 변한거 아닐까요 ?...
0 0
피곤한 터리풀 16.07.28. 21:49
유머로 글을 썼으나 재미가 없는 모습이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8. 21:52
피곤한 터리풀
전하! 살려주시옵소서. 더위를 먹어 망언을 했나이다! 부디 한번만 살려주시옵소서. 다시는 재미없는 드립을 치지 않겠나이다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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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계뇨 16.07.28. 22:40
글쓴이
상태 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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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산괴불주머니 16.07.28. 22:30
길짐승보단 낫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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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헬리오트로프 16.07.28. 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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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부처꽃 16.07.28. 23:26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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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수리취 16.07.29. 00:07
에..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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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뻐꾹채 16.07.29. 00:21
더위드셨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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