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 집주인과의 마찰....

글쓴이2016.08.03 10:05조회 수 116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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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전세 이사를 했는데 계약금 30먼저내고 잔금은 8월말에 지급하기로 계약서를 쓰고 관리비 5만원이라 계약금 30만원을 관리비6개월치로 미리내고 잔금지급전 미리 한달일찍가서 살기로 얘기하고 계약을 해서 살고있습니다.
근데 계약서상 관리비에 수도세, 인터넷 요금 이렇게 포함되어있는데 주인이 관리비 5만원 받고 인터넷요금까지내주면 돈남는게없다고 저보고 설치해서 내고 쓰라네요... 집들어오기전에도 벽지상태가엉망이라 벽지해달라했더니 제일심한 한쪽벽만 해주고 나머지는 저보고 하든지 하라고 벽지만 주고 가고 센서등도 입주전부터 안되서 고쳐놔달라니 전구 몇천원 하면 바꾼다고 2처넌 주고 가더군요... 그리고 잔금을 8월말에 주는걸로 계약을했는데 급하다고 미리 돈을 계속 달라시네요... 전에 살던 전세집에 계속 전화해서 돈미리달라하라하고요... 그래서 부탁은 해놓은상황인데 계속 어떻게됬냐 전화도 오고 힘드네요...
제가 지금 이사짐도 정리하고 집위치나 집은 다 마음에 들어 계속 살고싶긴한데 제가 부탁드리는 거는 제대로해준게하나도없는상황에 자기 요구만 다 하고 일방적으로 하시니 많이 불쾌합니다... 싸우고 싶어도 이제 살기시작해서 1년7개월을 살아야 하는데 앞으로가 걱정되서 인터넷비 요구도 정당한거지만 제대로 요구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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