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이야기할때 밀양대는 왜 끌고오는건가요?

글쓴이
  • 2016.08.03. 16:30
  • 1124
통합 형태 자체가 완전히 다른데요... 그리고 당시 총장이랑 지금 총장이랑도 완전히 다른 사람이고. 상대학교도 완전 다른 형태의 학교들에다가 총장들도 다른 사람들일텐데요?
그리고 생각에 따라서는 밀양대도 이랬으니까 지금 통합도 이럴꺼야하면서 반대할수도 있는데. 반대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밀양대의 사례를 토대로 부족했던 점 보완수정 등등 또 다른 성공을 위한 실패사례로 볼 수도 있을거같더라고요. 저도 통합은 반대하는데. 과연 이게 반대하려는 이유가 될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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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멍청한 박태기나무 16.08.03. 16:33
형태는 달라도 어쨋든 통합이 이루어진 선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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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03. 16:35
멍청한 박태기나무
통합이 이루어진 선례는 맞는데요. 그걸 근거로 이렇게 될거다. 저렇게 될거다 하는건 그냥 통합 반대하려고 성급하게 결론 짓는거같아서요. 만약 통합을 한다더라도 전혀 다른형태로 할거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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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담배 16.08.03. 18:40
글쓴이
과거 선례를 보고 그 자료를 토대로 추측을 해보는거죠. 정확하진 않겠지만 안하는것보단 가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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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03. 19:34
예쁜 담배
네 제 글 보시면 알수있듯이. 저도 반대하는 입장이긴한데. 그 자료를 토대로 수정보완할 수 있는 추측은 불가능한가 궁금했어서요. 단지 궁금증이라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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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담배 16.08.03. 20:29
글쓴이
저도 글쓴이님 말에 부분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 이번 통합이 과거 밀캠과는 다른 부분이 많다는 점입니다. 다만 비슷한 서열의 대학끼리 통합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분들도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우려하시는 바가 크겠죠 ㅜㅠ. 저도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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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자귀나무 16.08.04. 01:16
밀양대 흡수통합 정도면 성공한 편이지(피해본 나노대만 빼면;); 그냥 옆동네 경북대하고 상주대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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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땅비싸리 16.08.04. 15:30
ㄴ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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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참꽃마리 16.08.10. 14:55
그때 당시 밀양대 통합하는 조건으로 부산대가 정부로부터 얼마 지원받은지는 알고 다들 말하는건가? 그 돈 들 다 지금까지 후배들 장학금이나 복지에 쓰였을텐데.... 그리고 지금 밀양 캠퍼스도 고대나 연대 처럼 분교가 아니라 본교라는 것은 알고 있는 걸까? 여기 글쓰는 사람들 잘 알아 보고 쓰는건지 아님 남이 욕하니깐 같이 욕해서 같은 무리가 되고 싶은건지 정말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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