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8.03 23:46조회 수 797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설사 남이 당신을 보고 못생겼다는 생각을 한다 해도 그 이후에 더이상 관심 없어요. 싫어하지도 않을거예요. 못생겨서 싫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 마음이 좁은거예요. 일단 자존감 높이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도서관에서 절대 위축되지 말고 앉고싶은 데 맘껏 앉아서 화이팅하세요^^ ㅎㅎ
  • 어떤 게 콤플렉스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지...
    못생겼다는 생각 때문에 자존감이 낮다면 콤플렉스부터 고치거나 개선시키는게 최선이지 않을까요
    그냥 못생겼다고 생각하시는거면 자신을 좀 더 사랑하셔야;
  • 음 저는
    못생겨서 미안해! 너예뻐서 부럽다!
    근데 어쩌라고!
    라구생각해여
  • 누구나 다 자신만의 매력이 있어요. 그 매력을 몰라볼 순 있어도 그냥 외모만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면 그건 잘못된거 아닐까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만의 매력을 찾아보세요~^^
  •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님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자나요. 자신감 가지고 미소 띈 얼굴은 10배 잘생기고 이쁘게 보이게 한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