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글쓴이
  • 2012.11.26. 18:39
  • 1558
탈모가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숭숭숭 없어보이네요 ㅠㅠㅠ

할아버지가 대머리셨구 아버지는 머리숱이 적습니다
분명 유전적인거라 어떻게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늦추고 싶습니다 ㅠㅠㅠㅠ

학교앞에 피부과 아무곳이나 가면 처방전 내려주나요??

참고로 저는 남자사람입니다 ㅠㅠ

관리받고 계시는분 없나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도도한 원추리 12.11.26. 18:44
탈모방지샴푸 쓰니까 많이 나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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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19:39
도도한 원추리
어떤거 쓰시는데요? 저도 천연제품 쓰고잇긴한데
나아지는 느낌은 안들어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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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참꽃마리 12.11.26. 19:11
한방도 효과가 꽤나 있다고 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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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19:40
센스있는 참꽃마리
한방은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ㅠㅠ 너무비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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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대나물 12.11.26. 20:16
탈모방지 샴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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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20:33
답답한 대나물
어떤거쓰세요?? 같이공유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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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대나물 12.11.26. 21:39
글쓴이
솔직히 샴푸에 탈모 방지만 써 있는것만 써도 엄청 좋던데요...
그리고 전 머리 지성 이었는데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지길래 원래 쓰던 샴푸를 봤더니 건성용인거에요 ㄷㄷㄷ
그래서 지성용썼더니 머리 다 자라고 탈모 방지 샴푸 썼더니 숯이 너무 많아짐 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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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21:52
답답한 대나물
헐 ㅠㅠㅠ 저도 그래되보고 싶습니다 ㅠㅠㅠ
명약이네요 샴푸가 ㅠㅠㅠ
탈모방지가 효과가 적다고하던데 님은 아니엿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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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대나물 12.11.26. 22:17
글쓴이
네 전 머리 숯이 이제 너무 많아져서 미용실 가는것도 귀찮을 정도입니다..
제 머리가 지성인걸 20대 꺾여서야 알았고 탈모방지 샴푸까지 하니 뭐 한달 안자르면 머리가 덮수부룩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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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곤달비 12.11.26. 20:35
제대하고 머리가 슝슝 빠지는 느낌이라 스트레스 받았는데 어머니가 준 샴푸로 바꾸고 나니까 아무렇지 않더라구여
그래도 빠지면 두발전문 피부과로 가셔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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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21:53
창백한 곤달비
네 ㅠ 결국 피부과 가야겟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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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실유카 12.11.26. 22:15
미친 지금 글쓴이분 탈모샴푸 이런거 다 소용없어요
'유전형 탈모'에는...

결국 유전형 탈모는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 + 모발이식 + (가발)뿐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프로페시아랑 모발이식뿐이에요
무조건 머리숱 빠진다, 빠질것 같다 그러면 프로페시아 드세요
숱 줄어든 이후에 프로페시아 드시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저도 아버지 탈모고 머리 숱 자체가 적어서
친한 친구한테 니가 뭔 탈모냐 라고 괜한 걱정한다고 핀잔듣는데
프로페시아 먹고 있습니다. 그거 드세요
다 사라지고 후회하기전에
그냥 이약먹고 결혼 전까지만 버텨다오 하고 신경 안쓰는게 최고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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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22:41
냉철한 실유카
ㅋㅋㅋㅋㅋ 미친이라고 쓰셧길래 깜놀햇네요 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그약들 들어봣습니다 아무 피부과가면 프로페시어 처방해주나요?? 학교앞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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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실유카 12.11.26. 22:55
글쓴이
네 다 해줍니다 프로페시아보다
싼 카피약 처방해달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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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23:13
냉철한 실유카
댓글 감사해요 ㅎㅎㅎ 근데 왜 카피약? 더싼걸 처방해달라능거에요?? 이유가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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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23:47
냉철한 실유카
아하 제가 블로그 몇개 뒤져봣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탈모 해방을위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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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미국미역취 12.11.26. 22:38
제가 생각해도 유전형 탈모는, 샴푸로 해결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게 아닌가 싶어요..

잘 아시겠지만, 예를 들자면 로벤, 지단, 루니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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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6. 22:43
멋쟁이 미국미역취
넵 감사합니다 ㅠㅠ 루니같이되기전에 언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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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파리지옥 12.11.27. 11:54
형.. 진지하게 이런 고민은 동족들끼리 해결해야한다고봐 ㅋㅋㅋ
물론 나도 문제야 ㅋㅋ

방법 1. 심는다 (돈 좀 많이 들어)
2. 가발 (종류 많고 요샌 업체도 많아)
3. 그냥 자신감 갖고 산다. (이런 형들 보이는데, 멘탈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 연예인도 좀 있는걸로 아는데)


난 소심해서 2번으로 갔어, 근데 말야 내 주위에 친구도 하나 했거든
근데 자신감이 상당히 상승해 ㅋㅋ

형 상태는 잘모르겠지만 여튼 같은 고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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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7. 13:24
날씬한 파리지옥
와 대학생도 가발을 쓰고 다니다니 ㅋㅋㅋㅋ 형 짱인듯 ㅋㅋㅋㅋ 그럼 형은 프로페시아나 마이녹실같은 약은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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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파리지옥 12.11.28. 16:58
글쓴이
ㅇㅇ 약안써
사촌형이 약쓰는데 별로야.. 계속 약에 의지해야되

돈많으면 진짜.... 심는게 답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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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양지꽃 12.11.27. 13:35

병원가세요.
의사샘이 샴푸는 아무리 좋은거 써도 소용 없데요
병원에서 주는 약드세요. 저도 좀 지연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다. 담배다. 술이다. 다 개소립니다. 그냥 유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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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7. 13:43
뚱뚱한 양지꽃
ㅋㅋㅋ 넵 감사합니다! 조만간 바로 병원 가야겟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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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새박 12.11.28. 01:47
대다모가입해 형이조언하건대 프페 아님 프카먹고 초반엔 진품먹다가 카피 갈아타 미녹도 바르면 좋고 근데 명심할건 탈모는 완벽한 치료가 없어 심는건말곤 답없다 가발평생쓸거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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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8. 08:26
가벼운 새박
형 고마워 뭐 결혼하기전까진 어떻게 약빨로 견딜수잇겟지?? ㅋㅋㅋㅋㅋ
ㅇㅇ 결혼후면 가발고려해볼려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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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파리지옥 12.11.28. 16:59
글쓴이
형... 근데 약값이 더 들지도 몰라 ㅋㅋㅋ 잘생각해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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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8. 18:37
날씬한 파리지옥
ㅇㅋ 조언 감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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