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하면서 담배피는 교수님...

글쓴이
  • 2012.11.26. 20:35
  • 1432

길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는데 교수님이 면전에 담배를 피우십니다...

아무 말안하는게 맞을까요? 답변을 한번 더 들어야 하는데 담배연기 마시면 하루종일 머리가 아픕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초조한 꽃마리 12.11.26. 20:37
문득 서울대 담배녀가 떠오르네요. 물론 거기 동의하는건 아닙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6. 20:38
초조한 꽃마리
그런 맥락은 아니구요ㅋ 너무 머리가 아파서요. 한참 들어야 하거든요ㅜㅜ
0 0
초조한 꽃마리 12.11.26. 20:40
글쓴이
질문하러온 사람 면전에서 담배피우는건 최소한의 예의가 없다라는 생각이드네요. 그래도 뭐 어쩔수있나요. 그냥 쿨하게 넘기시는게 나을거같네요
0 0
괴로운 다릅나무 12.11.26. 20:39
최대한 정중하게 말씀드리세요
건강상 이유로 담배냄새 맡으면 안된다고
0 0
기쁜 잔대 12.11.26. 20:41
교수님께 사실 그대로 말해도 되지않을까요??
'교수님 죄송한데 교수님께서 담배 다 피우신 후에 답변을 들어도 될까요? 담배냄새를 별로 안좋아해서요...'하면서요
음 넘 직설적인강...
0 0
처절한 지느러미엉겅퀴 12.11.26. 20:57
마 불꺼라
0 0
초조한 꽃마리 12.11.26. 23:05
처절한 지느러미엉겅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학점은 하늘나라로
0 0
즐거운 흰털제비꽃 12.11.26. 21:51
교수님이 잘못했네
0 0
화려한 앵두나무 12.11.26. 21:54
꼭 내가 수업들은 경제학과 교수님 같다 ㅋㅋㅋ
일잇어서 교수연구실 들어갓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담배를 뙇!! 안에 대학원생들 다잇는데도 불을 뙇!!
ㅠㅠㅋㅋㅋㅋㅋ 아 교수님 ㅠㅠㅠ
0 0
멍청한 삼백초 12.11.26. 22:34
제가 볼 때는 그냥 참는게 맞습니다.
어쩌겠습니까. 교수님이고 물어보는 사람이 약자인데
0 0
상냥한 오동나무 12.11.26. 23:17
우짜겠음 그냥 참아야지 덤볐다가는 학점 초토화인데
0 0
멍청한 낙우송 12.11.27. 01:47
교수님이 담배피시러 밖에 나오셨는데 질문하시는 거라면....;;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7. 10:01
멍청한 낙우송
그런거 아닙니다ㅋ 저 예의있는 남자임ㅇㅇ 질문은 예약돼있는거구요. 답변주실때 니코틴 섭취하셔야 생각정리가 잘 되시는 듯 합니다. 제가 담배연기에 취약해서 고민된거ㅇ 의견들 고마워요 우짜겠습니까 오늘하루만 더 어지러워야겠심.
0 0
억울한 노간주나무 12.11.27. 17:35
헐 어이없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