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내 남녀차별이 아직도 있나요?
글쓴이
- 2016.08.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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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SNS하다가 연대생?이 올렸었나 그런 글을 읽었거든요.
요즘도 그렇게 고통받는 분들이 있나요?
전 장녀고 남동생이 있지만 단 한번도 그런 기분을 느껴본적이 없어서요..
아직도 그런 분들이 있다니..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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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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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은못봤는데... 저는 막내고 오빠한명있는데 그런거 하나도못느끼고살아요 ㅎㅎ 유산도 아무한테도 안줄거래요!! ㅋㅋ 오히려 딸이라서 더잘해주시는거같아여 저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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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은방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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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특히 두드러지죠. 아들들은 티비보고 딸들은 전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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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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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수국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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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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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아왜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요즘 어떤집이 이런지 참...
아들이며 딸이며 좀 큰 애들은 돕는시늉이라도 하거나, 아예 어린애들을 돌봐줌 우리집안은
아들이며 딸이며 좀 큰 애들은 돕는시늉이라도 하거나, 아예 어린애들을 돌봐줌 우리집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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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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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버지가 기를 못피세요 ㅠㅜ 어머니 파워강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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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미국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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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렸을 때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학교에서 상 받아와서 자랑하면 항상 할머니가 하던 말 그래 니가 남자 노릇해야지.. 남자 몫 해내야지.. (외동딸임) 이런 얘기 하면 사람들이 뭐 그런 사소한 거 가지고~라고 말하지만 어쨌든 남자로 태어났다면 겪지 않았을 일
그 외에도 맞벌이인데 어머니만 가사노동하시고.. 그런 것들
그 외에도 맞벌이인데 어머니만 가사노동하시고.. 그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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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물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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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아직도 명절에 여자들은 못앉고 내내 부엌에서 일만하고 남자들만 앉아서 술먹고 떠들고 그래요..ㅋㅋ
그래도 아직 어린애들은 그냥 앉아있게 하는데 걔네들도 눈치보여서 슬금슬금 일어서서 부엌에서 떠들고..에휴
그래도 아직 어린애들은 그냥 앉아있게 하는데 걔네들도 눈치보여서 슬금슬금 일어서서 부엌에서 떠들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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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호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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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절에 여자들은 제사지낼때 절 못해요...ㅋㅋㅋㅋ남자만..제사상에 올린 음식으로 밥먹을때 남자상따로 여자상따로 차려요...부모님한테서는 특별한 차별은 안받아봤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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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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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절빼고는 차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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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국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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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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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남자니까 자존심을 지켜줘야하니까 오빠가 잘못했어도 니가 먼저 사과해야한단 말 많이 들었고
유산 상속도 오빠가 남자니까 오빠한테 거의 다 줄거라는 말씀도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