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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8.06. 23:39
  •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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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푸짐한 개연꽃 16.08.06. 23:41
저랑결혼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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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자목련 16.08.06. 23:42
그만큼 좋은시대였다는거죠 ..ㅋㅋ 저 요즘 공기업인턴하는데 차장님이 밥먹으면서 자기는 솔직히 쉽게들어왔다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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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노루귀 16.08.06. 23:45
예쁜 자목련
어떤업무하세요?? 이번에 공기업 인턴 지원했는데 도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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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06. 23:45
예쁜 자목련
그렇긴 한가봐요. 이야기하시는데 아빠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간 사람 별로 없다고도 하시고 대학교 이름이랑 학점만 조금 받쳐주면 많이들 갔다고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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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줄민둥뫼제비꽃 16.08.07. 00:02
옛날 공기업 공무원은 기피하던 시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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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제비동자꽃 16.08.07. 00:21
취업왕이라기보단 조직 부적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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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07. 00:27
수줍은 제비동자꽃
울 아빠 욕하지마쇼. 그래도 지역 평판은 좋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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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제비동자꽃 16.08.07. 00:30
글쓴이
이게 왜 욕이죠? ㅋㅋㅋ 한국기준으로 봤을때 이직을 지나치게 많이 하셔서 조직 부적응자로 보이길래 그런건데요?
"아버지 대단하시네요" 뭐 이런댓글만 달리길 바라고 글 쓰신 모양이네요 ㅋㅋㅋ
회사 맨날 옮겨다니는게 뭔 자랑이라고 그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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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07. 00:34
수줍은 제비동자꽃
ㅋㅋ 그래도 전 아빠 존경합니다~ 남들 시선이 그렇대도 잘먹고 잘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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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제비동자꽃 16.08.07. 00:39
글쓴이
아 예. 존경스러울만도 하죠.
참 대단하신 분이긴 한듯요.
노오오오오력을 많이 하시는 분이신듯.
이직 노오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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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설악초 16.08.07. 00:30
수줍은 제비동자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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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콜레우스 16.08.07. 00:41
수줍은 제비동자꽃
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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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튤립 16.08.07. 00:34
식물원댓글클라스 ㅎ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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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제비동자꽃 16.08.07. 00:48
눈부신 튤립
동물원에서 오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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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홑왕원추리 16.08.07. 00:35
음.. 솔직히 말하기 좀 그렇긴한데..;;
공무원 공기업이 인기 좋아지기 시작한건
IMF있고바로.. 도 아니고 6~7 년쯤 더 지나서 부터였어요..
이제 10년쯤 된거죠..
얼마전까지만햐도 나이제한이 있었다보니
현재 30대 후반정도 이상부터는.. ㅠㅠ
기분나쁜말빼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찾기가 어려운데
지금 그냥 알바자리 옮겨다니는거 어렵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거랑 비슷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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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07. 00:38
무심한 홑왕원추리
ㅋㅋㅋ 아빠 이직 많이했다고 글 올렸다가 쓰레기 인간 취급하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겪지않은자 말하지 말라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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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홑왕원추리 16.08.07. 00:39
글쓴이
쓰레기취급하는게 아니에요 ㅠㅠ
그랴서 말찾기어렵다고 한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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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홑왕원추리 16.08.07. 00:39
무심한 홑왕원추리
사실 노력을 해야 성공한다..의 한국안에사 가장 큰 반례중에 하나에요..
비슷한 유형의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예전과 지금은 한의사도 있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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