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1도 모르는데

글쓴이
  • 2016.08.07. 17:46
  • 1868
프랑스어 배우고 싶어서 교양으로 들으려는데 박은미 김경자 김미진 한지선 교수님 중에 진도 빠르게 나가거나 하지않고 재밌고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 교수님 추천해주세요ㅠㅠ새내기입니다 부탁드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유치한 관음죽 16.08.07. 17:56
저도 처음 배우면서 박은미 교수님 수업 들었었는데.. 모든 면에서 다 좋으신데 수업이 빡빡해서...글쓴이 님과 인맞으실거 같아요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6.08.07. 18:03
유치한 관음죽
처음배우면 따라가기 힘든 정도인가요?
0 0
유치한 관음죽 16.08.07. 18:04
글쓴이
아니요 전혀요! 외국어 과목이다보니 안 잊어버리게 한번정도 복습만 했는데 괜찮았어요 ㅎㅎ 실제로 프랑스나가면 도움 많이 되겠다 생각도 했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8.07. 18:06
유치한 관음죽
혹시 막 발표같은것도 있나요?교수계획표에 있어서요ㅠㅠ!!
0 0
유치한 관음죽 16.08.07. 18:07
글쓴이
자기소개서 작성후 발표있었는데 그냥 혼자 교수님과 1:1로 자기소개내용 외워서 말하는거에요 ㅋㅋ
0 0
납작한 홀아비꽃대 16.08.07. 18:39
김미진교수님이요!!!!!! 완전 좋아용
0 0
글쓴이 글쓴이 16.08.07. 20:09
납작한 홀아비꽃대
이유 물어봐도 되나용?
0 0
납작한 홀아비꽃대 16.08.07. 20:38
글쓴이
제가 다른 교수님수업을 한번듣다가 힘들어서 w띄우고 다시들었는데 그때랑 비교해봤을때 수업을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 제일처음 프랑스 알파벳, 발음 정말 꼼꼼하게 가르쳐주십니다 그거만 1주반?정도했던거같아요. 초급자의 눈높이에서 잘가르쳐주시고 반복도 잘해주시고 수업도 지루하지않고 좋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8.07. 20:44
납작한 홀아비꽃대
학점받기 어렵진 않나요?ㅠㅠㅠㅠㅠ시험 난이도가 쉬워서 잘보는 사람이 많다던가 하는...!
0 0
납작한 홀아비꽃대 16.08.07. 20:53
글쓴이
?학점은 하는만큼 나오는거에요 시험난이도가 높진않습니다. 그러나 공부안한 사람들도 성적 잘 받을수 있을만큼은 아니구요. 그런데 학우님, 말씀하신대로라면 프랑스어 1도 모르는 상태인데 시험난이도가 높으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 아닌가요?.. 왜 난이도가 낮은시험보다 어려운시험에서 학점받기 더 수월할거라생각하시는지..? 어려운 난이도에서 학점 잘 받을 자신있으신거면 시험난이도가 높지않은 시험에선 A+ 받으실수있습니다.
0 0
도도한 고추 16.08.07. 19:45
갓미진 교수님 추천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8.07. 20:09
도도한 고추
이유가 뭔가요??
0 0
도도한 고추 16.08.08. 20:12
글쓴이
되게 재밌게 잘 가르쳐주시더라구요.
프랑스어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들었는데
길 찾기 관련 내용 배울 때 꽃보다 할배 프랑스 편 영상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시고 유튜브에서 프랑스 여성 래퍼 음악도 잠깐 소개해주시고 프랑스 단편 애니메이션도 보여주시고 이런 시청각 자료 활용을 잘 하셨고 교수님이 기본적으로 유머가 있으셔서 개인적으로 즐겁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 추천해 드린 겁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