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사 가서 자리 열어달라면 해줘요?

글쓴이2016.08.09 12:35조회 수 1376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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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수강신청 자리 없으면 과사 전화해라던데, 전화하면 뭐라 말하길래 없던 자리가 생기나요?

50자리 수업에 200명이 희망과목담기 했는데 그사람들 다 전화하면 과사 전화기 불나서 건물 다 타버릴듯

과사나 행정실 사람들이 슈퍼불쌍K 오디션 합격자들에게는 초과인원 오케이 해주나요?

학우분들이 과사에 전화하는 이유와 방법이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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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아니면 잘 안 해줘요
  • 글쓴이글쓴이
    2016.8.9 12:36
    앗 그렇다면 전공필수라면 열어주나요 헐헐
  • @글쓴이
    거의 열어주는데 전화 꼭 해보셔야 돼요
  • 없던 자리가 생기는게 아니라 교양이나 일선은 자리 증원이 재량이라서
    다 다르긴 한데 간혹 증원을 해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경우에 어떻게 하라고 방법을 일러주거나
    아니면 나중에 다시 전화를 해보라거나 합니다.
  • 전공필수는 확률이 높으니 시도해보시는게
  • 말하는게 심히 보기 불편해서 말 안해주고 싶은 글이네요
  • 글쓴이글쓴이
    2016.8.9 16:50
    키키키 전화했는데 계속 통화중이라서 답은 못듣고, 다른 학우분들이 개강때 교수님께 말씀드려야 한다는 방봅을 쓸렵디더. 말하는게 심히 불편한 이유는 학교 측에서 서버관리 하나 제대로 못해서 수강신청 홈페이지가 제 시간에 들어가지지 않으며, 왜 그러한 불편은 고스란히 학우들이 다 져야 하며, 왜 수강신청 증원해달라고 학과사무실에 아쉬운 소리 해서 서로 감정만 상하게 되나 이 얘깁니다. 그리고 누구는 전화해서 경쟁률이 4:1이나 되는 과목을 인원초과 신청해서 듣구, 누구는 정보가 없어서 또는 인맥? 유도리가 없어서 못듣냐 하는 제 뒤틀린 마음에서 나와 고깝게 들린거 같네요. 저는 국가기관인 국립학교 전산 담당자들이 순간접속자수 3만명 된다는 일베보다 못하나 싶어서 안좋은 마음에 적었슴다. 학생들은 희생된거요... 수강신청하는 학생이던 핼정실 학생들이던 조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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