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말인데

글쓴이
  • 2016.08.12. 18:26
  • 1129
별건 아닌데
직구 쩌는 언니가
땡땡이는 너무 싫다고 그만좀 입으라는데
다른분들도 땡땡이 싫어하시나여 일반적으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멍한 어저귀 16.08.12. 18:28
저도 땡땡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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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12. 19:59
멍한 어저귀
다행이네요... 허헣 저만 입고 댕기는거 아니라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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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쉽싸리 16.08.12. 18:36
심하면 눈이 놀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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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12. 20:00
근엄한 쉽싸리
놀래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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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쉽싸리 16.08.12. 21:30
글쓴이
검은바탕에 작고 빼곡한 흰땡땡이면 좀 눈이 아프더라구요 보는 입장에서 근데 색배열이 무난하면 이쁘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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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주름잎 16.08.12. 19:46
땡땡이 괜찮은데 잘못입으면 좀 촌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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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12. 19:59
꾸준한 주름잎
언니가 딱 그러더라구요 자기 눈엔 땡땡이 다 촌스러워서 별로라고... 그러길래 다른분도 그런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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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감초 16.08.12. 21:03
대학교 일이학년 때만 해도 많이 입었는데, 졸업할 나이 되니까 좀 유치해서 안사게 되더라구요. 잔잔한 무늬면 괜찮은듯. 큼직한 땡땡이는 좀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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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싸리 16.08.12. 22:31
큰 땡땡이는 싫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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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철쭉 16.08.12. 23:28
땡땡이도 예쁜 게 있고 안 예쁜 게 있죠. 땡땡이가 다 싫다는 건 그분 취향일 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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