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나 종교 권유 잘 받는 분 계신가요
- 2016.08.12. 22:58
- 1173
이거 정말 짜증나요...
정통한 기독교이든 사이비이든 저한테는 그냥 민폐이거든요...
제가 성격은 더러운데ㅋㅋㅋㅋㅋㅋ 답지않게 인상은 유순해서 포교하는 사람들한테 진짜 많이 걸려요
처음엔 정중하게 거절했어요
죄송한데 바빠서요, 아니요 종교 안믿어요 등등...
근데 심할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걸릴 때도 있거든요;;
종교 뿐만 아니라 다단계나 아무튼 수상쩍은 그런 거요...
이젠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무조건 씹고 지나갑니다ㅋㅋㅋㅋㅋ...
그 중에 진짜 순수하게 길 물어보려던 분도... 있었을지도요...
근데 길 물어본다고 사람 불러세워 놓고 사이비 포교하는 사람들도 있던ㅋㅋㅋㅋㅋ
고민보단 신세한탄이지만... 암튼...
진짜 인상이 만만해보여서 자꾸 걸리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마구잡이로 젊은 애들 잡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전자 같아서 더 짜증납니다ㅋㅋㅋ
타고나길 그렇게 생겼는데 어떡하라고 화장으로도 커버가 안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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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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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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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상이 딱봐도 순하게 생겼거든요 ㅠㅠ
속은 안그렇지만 ㅋㅋ
기가 좋다
분위기가 좋다
심리테스트 당첨이다 이러면 거진 100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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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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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정 굳히고 네 알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하고 지나가요.
심리상담 이런거 얘기하면 성격좋아서 잘 살고 있다고 필요없다 정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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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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