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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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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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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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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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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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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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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으로 경영학과 들어가기vs전과, 복전으로 경영하기
이거만 봐도 편입이 더 어렵다고는 못해도, 쉽지는 않다라는건 알 수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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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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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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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쟁률도 안높고 수능보단 나아보이던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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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욕 먹을 짓 그만하고 직접 도전해보던가 편입학원에 구경가던가 팩트를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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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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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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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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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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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점 전부다 4점이상에 토익 900대가 수두룩한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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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서울가고파서 편입 알아봤었는데 시립 부산 경북대 등 국립대도 경쟁률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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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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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과 비교해보자면 공부 내용은 고딩 과목 vs 대딩 전공 과목이고요 정원도 학교 통틀어서 서울대 같은 경우 수시, 정시 합쳐서 3000명 정도 뽑는데 편입은 과마다 1~2명 뽑고 아예 안 뽑는 해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서울대 기계공학부 편입을 준비했는데 아무리 공부 잘해도 그 해 서울대에서 '올해 기계공학부에서 편입생 안 뽑습니다' 하면 끝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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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학교들은 2학년인가까지만 하면 편입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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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몰랐던게많네요..
서울대도 편입이가능한줄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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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0명 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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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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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어렵게 들어와놓고 왜 찡찡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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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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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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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부산대도 딱히 대단한거 아니더만요
제 성적은 학과석차 전체의 15%정도
토익 졸업요건도 못넘겨서 졸업영어 듣는사람도 엄청많고
편입생한테 석차 밀리고 부들거리지 마시고 본인 할일이나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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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입한사람들 과생활도안해서 알지도못해요
알지도못하면서 헛소리하지마시고
님성적이나 잘지켜요
부산대쉬웠으면 인서울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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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입.. 그사람들의 노력의 양은 어마어마하구요 댁도 뭐 여기 어찌왓는지는몰라도 노력해서왔으면 그사람들도 똑같은겁니다
그래따지면 수시로 온애들이 더쉽게온거아닌가요? ㅋㅋㅋ 저도 수능 말고 수시로여기왓는데 4.대 찍는데 뭐 별차이도없던데요ㅋㅋㅋㅋ 덜 자란 사람은 수능,점수,학교가 다인줄압니다 그사람의 비전 따윈 볼생각도없으니 보일리가요 그게 지금 당신의모습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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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거아니란소릴듣고 글쓴건데..
그들의노력...도 분명있었겠죠 노력이없었단게아닙니다
편입에 대해 잘알지도못할뿐더러 정말 쉽게 쑥 가길래
생각이들어서 글쓴겁니다
그리고 통합얘기도나오는데 부경대 부산대 합쳐져서
같이 졸업장받을생각하니...참..
덜자랐니 더자랐니 이런소릴듣는건 아무리 익명이지만
기분나쁘고 주제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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