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겹쳐버려서 그런지

글쓴이
  • 2016.08.14. 16:43
  • 1372
과사가 휴일이라고 일을 안해서 과목들 인원변동이 정말 없네요. 아니면 이번학기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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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빠른 물양귀비 16.08.14. 17:00
?? 그럼 님보고 휴일에 나와서 일하라면 일합니까?? 수강신청이야 본인들이 주된 업무도 아닌데.

그리고 수강신청 1차 때 뭐하고 ;; 지금와서 이런 글을 쓰는건지.
2차 때야 1차 때 못한 사람들 다시 재조정 하는거고.
또 어제 금욜에 뭐하셨나요??

왜 이런 글 쓰는지 이해가 안됨.
뭔가 님이 답답한게 있으면 글을 쓰는게 아니고 과사에 전화를 하고 직접 방문해가지고 문제를 해결할 의도를 보여야지 이런 답답한 글 쓰는게 님한테 도움이 되는게 아닙니다. 과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마이피누 있어도 신경도 안 씁니다.
0 5
현명한 돌단풍 16.08.14. 17:12
빠른 물양귀비
왜이렇게 열폭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그냥 인원 변동이없네요 정도로 글쓰신거같은딩
3 2
난감한 작살나무 16.08.14. 17:25
현명한 돌단풍
"과사가 휴일이라고 일을 안해서"
그냥 인원 변동이 없네요, 는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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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혹느릅나무 16.08.14. 18:03
빠른 물양귀비
어쩌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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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둥근잎유홍초 16.08.14. 18:03
빠른 물양귀비
최소 과사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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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관음죽 16.08.14. 19:12
빠른 물양귀비
예민예민 열매 쳐먹었나 ㅋ말투꼬라지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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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15. 14:14
빠른 물양귀비
9학점만 들어서 실패할 수강신청도 없고 보통 2차수강신청되면 인원변동이 많은 편인데 이번엔 들어가도 계속 그 인원 그대로길래 그냥 연휴가 겹쳐서 과사에 전화를 못하니까 다들 계속 그 시간표 그대로구나 라는 의미로 말한건데 제가 글에 포인트를 오해의 여지가 있게 써놓았나요?

답답하다고 쓴적도없고 수강신청 실패할 학점도없고 몇백만원내고 강의 3개듣기 돈아까워서 뭐 다른거 들을거없나 보다가 놀래서 글쓴것 뿐이니 괜히 더운데 성내지마세요. 1차때 시간표완성했고 더 들을 거 없나 시간표 다른걸 들을까해서 계속 들어가보는데 작년대비 인원변동이 눈에띄게 적어서 그랬습니다. 그 이유가 과사새끼들 일안하네 ㅋ 라기보단 연휴니까 일을 안해서 열어줄과목도 못열게되니 변동이 없는갑다 싶은거구요. 해결할 문제가 없는데 어디에 해결할 의도를 보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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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루드베키아 16.08.14. 18:17
첫번째 댓글이 맞는말 해도 ㅂㄷㅂㄷ하는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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