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가는 방법있나요?

글쓴이
  • 2016.08.15. 01:28
  • 4587
일반 병사는 해외 파병 못가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바보 이삭여뀌 16.08.15. 01:35
일년에 한번주기로 뽑는데 자대가면 게시판 같은게 있습니다
제 기억엔 4~5월쯤에 공문 내려온것 같았는데 시기가 애매할수도 있으나 10~12월 군번은 괜찮았던것 같네요
자대가면 행정반에 물어보면 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8.15. 01:36
바보 이삭여뀌
넵 파병가고싶네요 ㅎ
0 0
한가한 단풍취 16.08.15. 01:44
방법은모르겠는데 제친구이번에 레바논으로 파병 갔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8.15. 01:45
한가한 단풍취
부럽네요. 저도 어디든 파병가고 싶네요 ㅋㅋ.
0 0
바보 이삭여뀌 16.08.15. 02:21
보병보단 특기를 가지고 있는게 아무래도 편하고...기본적으로 어학이 되면제일 좋겠지만 케바케네요
제 동기도 레바논갔다왔는데 별탈없이 돈도 많이 모아오고...
현역으로 간다면 그나마 제일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해요
0 0
무심한 고추나무 16.08.15. 02:27
파병조건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거기다 개힘들구요
공병 희소특기가 그나마 가능성 높습니당
0 0
무심한 고추나무 16.08.15. 02:29
수송대대에서도 뽑아가니까 수송도 어느정도 가능성 있네요 다만 몇천km이상 일거에요
0 0
이상한 쇠무릎 16.08.15. 02:51
가까운 부대로 가서 바지벗고 춤추면 보내줍니다
0 0
화난 신나무 16.08.15. 03:06
공병 특전은 해당부대 전체가 선발되서가는거라 운이 중요.
행정병, 통역병은 해외대출신 아버지빽 중요.

그나마 현실성있는게 운전병임. 이것도 경쟁률 100대 1이상임
0 0
교활한 가시연꽃 16.08.15. 07:17
행보관 온나라로 공문 날아오던데
자기부대 인력빠질까봐 잘안알려줌.
근데 또 뽑는인원이 0명단위라
사실상 못감
영어 프리토킹 가능하고 학벌괜찮고 체격 훤칠해야 갈듯
0 0
늠름한 감나무 16.08.15. 07:47
교활한 가시연꽃
0720
0 0
교활한 가시연꽃 16.08.15. 07:56
늠름한 감나무
?
0 0
글쓴이 글쓴이 16.08.15. 14:05
교활한 가시연꽃
ㅇㄱㄹㅇ. 이거레알
0 0
교활한 가시연꽃 16.08.15. 14:14
글쓴이
ㄷㄷㄷㄷㄷㄷㄷ소름
0 0
늠름한 무화과나무 16.08.15. 11:30
파병갔다온 친구가 거 가면 리얼 노예라이프 인권보장 안된다고 하던데
0 0
교활한 가시연꽃 16.08.15. 14:15
늠름한 무화과나무
근데 그만큼 스토리텔링할것도 있고. 월급 200씩 꼽히니까 돈도 모으고 가고싶었는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