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데 여성분들 여성분들이 사회적 약자라고 의식하면 살아가고 있나요?
- 2016.08.20. 07:43
- 3975
저는 사실 사회적 약자는 이미 남성으로 바뀐지 오래 됬다고 생각했거든요
군대로 인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2.5% 소실
(무대가성)
할당제로 인한 엄청난 노력에도 불구한 취업, 진급 기회 박탈
사업가 입장에선 여성 고용하는 순간과 동시가 결혼 출산 등등으로 3년간 단 하루도 출근없이 월급 다받고 바로 퇴사2번 당하고도 또 할당제때문에 강제로 여성 고용법 (실제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겪고있는데 전한테 얘기할때 거의 울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업하는 사람 아니니까 웃는거지만..)
수많은 법적 불균형
3D직종 종사자 대부분이 남성
그럼에도 이 직종은 할당제 비적용
가장 평등할 것이라 믿었던 공무원도 모든 당직은 남성끼리 해결
뭐 대충 적었는데..
예 물론 여성이 피해보는 부분도 많겠지요
분명 엄청난 예시들이 많을꺼라고 믿습니다
당연하지요 여긴 유토피아가 아니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나름 제가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마이피누보면 너무 많은 여성분들이 "여성은 사회적 약자이다 그러므로 보호, 혜택을 주어야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평소 친구들에게서 봐왔던 노력으로 직접 난관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다 무조건적인 보호와 혜택을 위해 싸우는 모습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로 여성분들은 조선시대가 아닌 2016년인 지금도 여성이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 하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나쁜것만이요
나쁘지 않은 편견이라면..
남자가 털안밀고 스타킹 신고 미니스커트 입으면.. 그걸 평등한데 왜 못입게 하냐하면.. 음.. 안타까울꺼같아요
여성꺼도 있지만 왠지 댓글이 길어질꺼같아서 이정도 예시만 하는걸로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는 20대까지같음
물론 어디 밖으로 티내진않지만 그냥 글케느껴짐
10년 더 황금기로 있을 수 있는것만으로
난 남자인게 좋음
그래서 글쓴이가 말한 그정도는
여성에 기꺼이 양보하고 살 수 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의 남자가 그렇게 생각할 것같네요
그런데 랜선 상의 일부 페미나치 여성은 절대 양보를 못하심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익명성때문에 글쓴이분이 진정 남자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사업가들 진짜 모임 갔는데 한사람이 울더군요 너무 힘들다고 그사람 하나때문에 다른 여직원들도 전부 그러기 시작하고 남자직원들은 불만가득차서 난리치고
과연 한사람의 사업인생을 아예 부도로 만드는게 양보로 가능한 일일까요?
물론 예시중 하나이지만 아무렇지 않게 그정돈 다 양보할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기에 사회생활을 아직 안해봤거나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랑 못만나보신거 같아서 설명을해드린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릴때부터 크고나서도 그렇게 교육 받아왔으니까요
페미니즘은 가부장적 구조만을 타파가 아닌 경제권을 오롯이 여성이 쥐는것을 당연시 여기는 모순적인 사회적 풍토 등을 타파하고(실제 티비프로그램들에서 수많은 여성들이 이 발언을 했죠) 남여 모두가 평등하고 개인의 재산과 자유, 권리를 갖고 살기 위해 운동해야 할 것입니다
자금우 님은 제가 말하는 한국식 페미니즘을 실천하시고 저는 유럽의 안티페미니즘(진정한 성평등)을 말하는 겁니다.
실제로 경제권을 빼앗긴 가부장제엔 아무 의미가 없고 실질적 권력은 경제권을 잡은 어머니가 대부분 잡고 있지요
요즘은 이혼 사례가 많아져 남성들이 경제권을 주기 꺼려하는(실제 법적으로 너무나 불리해지기 때문에) 풍토가 조금씩 쌓이고 있고 이것이 여혐으로 가지 않기위해 일해야 하는것이 페미니스트들 이지요
물론 페미니스트들이 가부장제도 타파하는것도 맞구요.
마지막으로 사족을 달면
저는 진정한 의미의 성평등을 주장하는 페미니스트 입니다. 언젠가 한국도 메갈, 여성부, 일베등 한국식 페미니즘, 한국식 마초니즘을 넘어 유럽같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진정한 의미의 페미니스트들이 활동하는 시대가 오리라 믿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페미나치를 싫어합니다
이것은 유럽에서 페미니즘이 실패하였고 안티페미니즘이 뜨는 이유이지요
페미니즘음 페미나치로 바뀌어버렸다
진정한 의미의 페미니즘은 안티페미니즘이다 라고 합니다
안티라고 해서 반대한다가 아니라 페미니즘이지만 여성우월주의가 아닌 진정한 평등 즉 남성차별을 다룰줄 아는 진정한 평등을 말하는 것이지요
저희나라는 아직 안티페미니즘이 아닌 유럽식 페미니즘을 따라가고 있구요
저는 그런 현상이 안타깝게 바라봐 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No thanks, I perfer gender equality
는
Water?
no thanks, I prefer alcohol
이 맞는 표현갖아요
원래 하고싶었던건 평등일지 모르겠지만 한국의 페미니즘은 유럽의 구시대적 페미니즘과 같이 변질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꺼 같아요
결론은 평등과 (한국식)페미니즘은 엄연히 다른것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저는 메갈리안 등이 스스로 페미니스트이다 라고 하는 모습을 보아왔고 일베등을 마초니즘이라고 하는걸 보아와서 아 한국에선 이런걸 페미니즘 마초니즘 이라고 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외국에서 몇년 산 입장으로 페미니즘은 그런게 아니거든요.. 실제로 댓글분 말대로 페미니즘은 실제 페미니즘 선구적인 국가에서도 잘못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에 대해 안티페미니즘 등 대안을 내놓는데 한국엔 그런게 전혀 없어서 한국식 페미니즘이라는 제 나름의 말을 쓴건데 음.. 분명히 다르거든요 진짜 페미니즘이랑 ㅜㅠ
제가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분명 메갈, 일베가 잘못됬다는건 다들 인정하는데 거기서 주장하는 페미니즘, 마초니즘이 잘못되지 않았다는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렇지 않고 진정한 페미니즘과 성평등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무엇이라 부르나요?
제가 진짜 페미니즘 집단은 메갈,여성부 밖에 모르고 마초니즘 집단은 일베밖에 몰라서 묻는거예요
여성부도.. 매번 뉴스에 오르내리는 내용보면 한국식 페미니즘을 하고있거든요..
뉴스는 항상 보고있는데 진짜 페미니즘 하는 단체는 들어본적이 없어요
한국에 정말 제가 말하는 한국식 페미,마초니즘 이외에 것들이 있는거 맞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미러링 관련해서요
이건 역사적으로도 모두가 의견이 잘 맞지 않는 상황인데
과연 미러링이란게 옳은것인가?
그 결과만이 모든것을 말해주는가?(소라넷폐지등의 결과로 수많은 독립운동가, 625참전용사들을 고인능욕하고 그외에도 수많은 위인을 능욕하여 법정에 서게되고 여성 운동이 아닌 자신의 단체의 변호사 비용을 위해 여성 운동을 위장한 모금활동등 또한 모두 용서 될만큼 큰 결과인가?)
과연 소라넷 폐지가 정말 미러링덕에 된것인가?(정말로 미러링덕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뉴스와 의경하면서 경찰 소식도 들은 저로써는 미러링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제가 경찰분들과 직접적으로 일하면서 들은 정보로는 그렇다는 겁니다.)
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함부러 할 수는 없겠지만 분명 이것에 대해 생각은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함무라비 법전아시죠?
살인마는 죽인다
상해를 가한자는 똑같이 장애인으로 만들어 버린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저쪽에서 노무현을 고인능욕했으니 우린 독립투사와 625용사들을 고인능욕한다
이 모든게 미러링이라는 단어 하나로 용서 될 수 있는가 또한 제가 답을 함부러 말하기 보단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가며 알아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굳이 제 의견을 말하자면 미러링은 '틀린'것이고 결국 일베와 마찬가지로 그저 욕먹을 짓일 뿐이다
미러링이라는 단어는 "어떠한 정당성도 부여하지 못하는 그저 범죄를 저지르고 그걸 덮고 자기합리화를 하기 위한 변명에 불가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 의견일 뿐이구요 반대로 일베도 우리가 하는것 이상으로 메갈이 하길래 우리도 수위를 높였다라고 한다면 딱히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제 눈엔 둘다 그냥 자기합리화를 위해 수많은 변명거리를 내놓는 범죄자 집단으로 밖에 안보인다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대신 넣어도
사람이 왜 치마를 입어!
사람이 더럽게 스타킹을 신어?! 흉측하게
사람이 노가다, 무거운것도 못들어서 남한테 부탁을해?!
사람이 군대도 안나왔어? 그게 사람이야?
등등 무수히 많은 말이 안되는 말이 있지요
틀림과 다름을 구분할줄 모르는 사람이 다른걸 틀렸다고 적은 글이군요
남자와 여자는 다릅니다
이걸 인정하지 못하는 순간 한국식페미니즘 또는 한국식마초니즘에 빠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 ~~해는 초점을 안 두면서 여성권리신장만 하려고 하는거죠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여자를 가려야 하는 상황인가요? 그게???
ㅁㅊㄷㅁㅊㅇ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 장애인 노약자
똑같이 대해주면 되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여자가 약자인지 남자가 약자인지 하나 하나 사례들어가면서 저울질하긴 어렵다고 생각함
물론 어느 집단이건 여자랑 남자한테 요구하는게 다르고 남자한테 좀더 신체적 정신적 노동을 강요한다는 점 인정함
근데 여자도 사회에서, 가정에서 차별받는게 있음을 말하고 싶음
먼저 집단 자체에 진입하기 어려운 장벽은 거의 취업준비 해본 대부분의 여자가 느꼈을듯
가정에서 어머니의 입지도 그럼. 맞벌이하면 집안일을 분담해야지 라는 말이 나온것도 얼마안됐고.
그리고 항상 남성이라는 존재를 두려워하며 살아가야된다는거.
여자는 인지를 할 수 있는 나이 이후엔 남성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않나 어두운 골목, 늦은 밤길에 혼자걸어가는것에 대한 두려움
물론 남자도 이런 환경에 있으면 낯선사람이 해코지할 수 있고 위험해질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겠지만, 여자가 느끼는건 그런 두려움+성적으로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강한 두려움을 동시에 느낌
부모님이 밤길조심해라,조심해라 걱정하시고 평생을 그렇게 성적으로 위협받는 것을 은연중에 두려워하면서 사는거임
뉴스에 흉악범죄, 데이트폭력등이 보도되면 행동에 제약이 은연중에 생기고 두려움이 더 생겨남
무차별 폭력이나 중범죄의 타겟 비율이 높은 것도 노인,어린이,여자임 그냥 물리적 힘이 약한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타겟이 될수 있음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폭력,성폭력,성희롱에 대해 입밖으로 꺼내서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모든 여자가 어느정도의 두려움을 느끼고 살아감
이런 부분들때문에 여자가 남자에 비해 절대적으로 약자다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님
남자도 물론 가정에서 아버지의 무게, 남성이기때문에 감수하는 편견,노동 등이 있는건 당연히 인정함 근데 이런걸 하나하나 들어가면서 남자가 약자라고 생각하는건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봄
첫째로 남성 여성 모두가 각자의 성 역할에 대한 편견으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피해를 받고 있으며,
둘째로 여자는 남자를 두려운 시선으로 보는것, 대부분의 남자는 범죄자가 아님에도 그런 시선으로 봐져야 하는것에 불편함을 가지고 살아감
둘다 각자의 입장이 있고 고난이 있는건데 그 무게의 경중을 따져서 내가 더 약자다 이런걸 따져야하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제가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게 미친건가하고 정말 고민 많이했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이런분 계서서 다행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서로 피해자로 살기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이아닌 배려로써 나아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ㅜㅠ
육체적 차이를 인정하고 힘든일을 배려해서 먼저 다해주는 남자 또는 무서워 하지않는 환경을 만드는 남자(물론 모든남자가 경찰은 아니지만 그래도 뒤에서 걸어갈때 천천히 또는 아예 앞질러서 좀 덜무섭게 해준다거나 그런거라도)
그리고 피해의식성 발언을 안하는 여자 군인을 굳이 찬양하라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집지키는 개 군바리등으로 비하발언 하지 않는 여자 등등
서로 정말 배려만해도 충분히 남혐 여혐없이 살 수 있을꺼 같은데 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인 우리가 이해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반대네요 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면에서 여자가 사회적으로 동등하지 않다고 판단은 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패랭이꽃님도 진정한 페미니스트로써 남여의 진정한 평등을 위해 사례등을 많이 보시고 계신거 같네요
저는 직업이 남여평등 운동가까진 아니라 그냥 뉴스나 가끔 나오는 법들, 실제 회사에서 겪고있는 일들, 가족들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듣고 있어요.
언젠가 여성부같지 않은 진정한 페미니즘(유럽식 안티페미니즘)을 실천하는 직업군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평균적인 임금차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간호사를 비롯한 여초 직업은 업무 강도가 세더라도, 여성인력이 주류라는 이유로 임금이 짜게 나오는 일이 잦다더군요.
그건 그렇고 본글에 유상휴가 받아놓고 날아버리는 건 정말 괘씸하네요. 꽁돈이 안 탐다는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저런 휴가는 복귀를 전제로 받은 다음에, 날아버리면 계약 위반으로 위약금을 물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 성희롱은 남성이 훨씬 많이 당하고 그게 더 잘묻히며 성추행과 성폭행 피해자는 메갈리안 인원에 비하면 10분의1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남성중 여성이 당하지도 않은 성폭행등을 협박당해 돈을 안뺏겨본 남성이 3%도 안된다죠? 라고 말하는거랑 같은 논리네요
결혼사기로 재산 다 뺏기는 결혼 뺏길 수 없어 지속해야하는 사례가 '현재'에 너무 많습니다
실제 탁재훈도 이혼과정에서 수많은 거짓 성관련소문만으로 여성이 압도적인 이득을 취했죠. 너무나 간단했습니다. 그저 소문 하나로 남성을 죽일 수 있는 사회이기 때문이죠.
이런 사례들로 보아 여성보다 남성이 편하게 사는것 같진 않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나 몇몇 분들이 말하는 한국식 페미니스트, 메갈리아 덕분에? 이런 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 된건 분명한거 같고. 흥미롭네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양자택일을 하게 만드는 사회는 결국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이것은 나중에 국가 존립의 문제가 됩니다.
국가가 나서서 자꾸 여자를 직장에서 보호해줘라
하는 것은 사회불경제를 유발해서라도 보호해야할 가치가 있고 이것은 여자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전체의 이익임을 말하는 것이고
직장 내에서 출산과 육아 중인 여직원 때문에 업무가 늘어나는 것은
내 와이프 내 며느리 나의 딸이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게 다른 사람이 이 순간 해주고 있다 이런 공동체적 사고로 접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정에서 육아가 공동이듯 사회도 육아를 여자 개인의 일로 만들 수는 없어요 . 그래서 각종제도들이 있는 거고 '다른 것을 다르게 ' 공익을 위해서 있는 제도들이 남성을 역차별한다고 생각하기전에 저런 점들을 공동체적 시각으로 고려해 보셨으면 해요. 생각의 전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말하는건 겨우 졸업하고 빛져가며 사업 차려놨더니 법적으로 힘도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대기업대상으론 무서운가보죠) 이런짓을 의도적으로 노리고 들어와도 하나도 막을방법이 없다는걸 말하는겁니다
내 아이키울 돈을 위해서라면 사업자를 파산시키고 그 가정을 무너뜨리고 기업을 파산시켜서 직원들도 모두 실직자로 만들어도 된다 라는 무한 이기주의식 생각과 배려는 공존할 수 없다는것이죠
차라리 최소한 어느정도 자리잡히고 법적으로 힘도 쎈 중견기업급이상을 다니면서 주장하면 말도 안하는데 위에 써져있지만 힘도 없어서 계속 당하고 또 알고있으면서도 강제로 당해야하며 파산위기에 집안도 풍비박산나고 울면서 말하덥디다. 그 회사 직원도 이제 곧 모두 실직자가 되겠죠.
이게 배려 공동체적 시각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문제 인지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할것 같네요
역차별도 문제지만 열심히 일하는 수많은 가정이 박살나는걸 여성이란 이유로 막을 수 없게 만들어놓은 법이 너무 여성 우월주의적이라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