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릇을 어떻게 고칠까요

글쓴이2016.08.22 00:57조회 수 1363댓글 5

    • 글자 크기
가끔씩 엄마한테 신경질적으로 대하는데요ㅠ. 이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신경질내면 항상 후회하는데 그래도 계속 그러네요. 엄마 성격이 정말 좋으셔서 지금까지 저한테 화한번 안내시고 제 짜증 다 받아주셔서 저도 너무 만만하게 대하나봐요ㅠㅠ. 호의를 권리로 안다는 말이 꼭 저한테 하는 말같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요
  • @깨끗한 명아주
    글쓴이글쓴이
    2016.8.22 01:02
    그렇습니다 전 쓰레깁니다
  • 저도 가끔씩 가족들한테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냅니다. 그것은 단지 가족이기에 다 받아줄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있어서 그런 것같아요. 주변사람들에게도 가끔씩 짜증을 내면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겠죠? ^^ 이럴때는 나의 소중한 가족이 당장 내일부터 평생 볼 수 없을거라고 생각을해보세요. 당장이라도 어머니한테 죄송해지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요즘 저는 "아 내가 부모님께서 돌아가실때까지 잘해드려도 은혜의 반의 반도 못갚을것같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겠다." 는 생각을 많이해요. 글쓴이분께서도 어머니께 짜증 내시기 전에 부디 한 번만 이런 생각을 한다면 훨씬 나아질겁니다~! ㅎㅎ
  • 상담
  •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말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