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근로 합격자분들!

글쓴이
  • 2016.08.22. 14:45
  • 1600

국가근로 합격자분들 

 

혹시 소득분위와 성적을 알 수 있을까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느린 붉나무 16.08.22. 14:54
0분위 3.7 1분위 3.9 2분위 4.0 4분위 4.3 정도면 안정권이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8.22. 14:56
느린 붉나무
0분위는 차상위인가요?
1분위 3.9 = 18.4 , 2분위 4.0 = 18.4 , 4분위 4.3 = 18.6
3분위는 어떻게되는지 알수 있나요?
0 0
느린 붉나무 16.08.22. 14:58
글쓴이
아뇨 기초생황수급자인데 3분위 기억이 안나는데 18.4정도면 되는걸로알아요
0 0
느린 붉나무 16.08.22. 14:58
글쓴이
제가 18.4인데 됬거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8.22. 14:59
느린 붉나무
붉나무님 소득이랑 성적을 알 수 있을까요.
0 0
냉철한 노루귀 16.08.22. 14:59
느린 붉나무
저는 환산하면 그점수보다 높은데 떨어졌어요 ㅠㅠ 혹시 국가근로선정도 일괄적으로 하는게 아닌가요 오늘 오전에 학생과에 물어봤었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6.08.22. 15:04
냉철한 노루귀

다른분의 댓글 내용입니다.

0 0
냉철한 노루귀 16.08.22. 14:57
ㄴ 2분위 4.1 인데 떨어졌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8.22. 14:57
냉철한 노루귀
학생과로 부터 통보받았나여?
0 0
냉철한 노루귀 16.08.22. 14:58
글쓴이
0 0
납작한 석류나무 16.08.22. 16:52
차상위, 3.79 인데 떨어졌네요~ 3.8이아니라서 3.7의 점수로 매긴지는몰겠지만
0 0
글쓴이 글쓴이 16.08.22. 17:06
납작한 석류나무
참 기준이 애매하네요.
0 0
미운 괭이밥 16.08.22. 20:49
납작한 석류나무
저도 떨어졋겟네요...ㅋㅋㅋ 생각도 못하고잇옷능데 이번엔 진짜 좀 높긴 항갑하요
0 0
생생한 솔나리 16.08.22. 17:01
저 0분윈데 3.85떨어졌어요 4.0붙었었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8.22. 17:06
생생한 솔나리
0분위에 3.85면 18.5 아니면 18.4인데 소득분위도 높으신데 떨어진게 이해가 안가네요
0 0
난폭한 산딸기 16.08.22. 17:13
4분위 4.36 합격했습니다.
0 0
귀여운 양배추 16.08.22. 19:28
2분위 4.5 합격했습니다.
0 0
추운 금방동사니 16.08.22. 23:36
귀여운 양배추
이분 뭐지?
0 0
귀여운 양배추 16.08.23. 13:40
추운 금방동사니
뭐라뇨..?? 분위랑 학점 적은 것 뿐인데..
0 0
냉정한 벋은씀바귀 16.08.22. 23:21
1분위 4.3 합격했습니다.
0 0
명랑한 국수나무 16.08.23. 23:58
최저성적 커트라인 학생지원시스텡공지사항에 올라왔더라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