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8.23. 19:52
- 617
.
권한이 없습니다.
하긴 구체적인 상황도 안 적힌 글을 써놓고 조언해달라고 하는 저도 웃기네요 ㅋㅋㅋ 죄송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5살에 이런 생각 하기에는 좀 이르죠?
취업때문이신가...
취업때문이신가...
0
0
멍청한 편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래요.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럴려고 노력하는데도 저도 모르게 짜증내고 화내고 그래요.
그러고나면 글쓴이처럼 엄청난 후회와 자괴감이 들구요.
이런 맘이 들때마다 더 잘해야겠다 생각해요.
만화 미생에서 장그래가 그런 말 하잖아요.
'잊지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못난 아들이 아니다'
순간순간 남들과 비교하며 제 자신이 한없이 작아져서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마다 생각해요.
우리는 모두 자랑스러운 아들, 딸이에요.
이미 이런 고민을 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고 있잖아요.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럴려고 노력하는데도 저도 모르게 짜증내고 화내고 그래요.
그러고나면 글쓴이처럼 엄청난 후회와 자괴감이 들구요.
이런 맘이 들때마다 더 잘해야겠다 생각해요.
만화 미생에서 장그래가 그런 말 하잖아요.
'잊지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못난 아들이 아니다'
순간순간 남들과 비교하며 제 자신이 한없이 작아져서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마다 생각해요.
우리는 모두 자랑스러운 아들, 딸이에요.
이미 이런 고민을 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고 있잖아요.
0
0
해박한 범부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박한 범부채
고맙습니다. 따뜻한 말에 힘 얻고 갑니다. 30분째 자살방법 검색하고 다닌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고맙습니다. 못살아도 죽는거보단 나을거 같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효했다고 하는거 부터가 효도의 시작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 어머니 얼굴 한번 떠올리시면 될거 같네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 어머니 얼굴 한번 떠올리시면 될거 같네요!!!
0
0
참혹한 국수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혹한 국수나무
네. 명심하겠습니다. 부족하고 짧았던 제 생각이 창피해서 글은 내렸습니다. 고맙습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