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해보신분

글쓴이2016.08.24 01:55조회 수 1028댓글 6

    • 글자 크기
슴둘인데 위통, 위염, 체함을 달고살아요
딱히 식습관이 특이하거나 문제있진않은데 위장이 전반적으로 다 상태가 별로인듯..ㅎ
뭐먹기만하면 체하고 그때문인지 위염도 자주와서 상태가안좋아지면 병원가서 걍 위염약같은거 처방받아서먹는편이에요.
근데 최근엔 항상 위가 불편한느낌이라서..뭘 먹으면 울렁거리고 체한거같고 근데 딱히병원갈정도로 아픈건아니고..엄마가 늘 내시경해보자하는데 구지 그걸해야하나싶고 걍 또 위염이겟지 나이도어린데 이러면서 매번 됐다고 넘겼는데 요즘은 혹시 무슨문제가있어서 이러나싶기도하네요.

저같은분없나요. 걍 늘 속이아프고쓰리고 잘체하는분
식습관에 별 문제가없는데도 이러면 대체 원인이뭘까요ㅠ
병원가서 증세말해도 걍 먹는거조심하라하고 스트레스받지말라하는데 일반적인 밥먹구 스트레스도 별로안받는거같은데..
내시경하면 뭔가 이유를 밝혀낼수 있을까요?ㅠ 위내시경해보신분 있으시면 경험담죰..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수면내시경했었는데 하다가 반쯤깨가지구 의사쌤말들리고 그 기계라고해야되나 그게 느껴졌었어요ㅜㅠ 저도 맨날 소화안되고 명치아프고 해서 내시경받았는데 검사결과 역류성 식도염진단받았네요..ㅜㅠ 꼭 검사해보시길바래요!
  • @머리좋은 금불초
    글쓴이글쓴이
    2016.8.24 13:20
    검사 후 진단을 통한 처방이 도움이많이되었나요?? 수면내시경하면 하는동안 그렇케 힘들진않겟죠?ㅠㅜ 암튼감사합니다!!!
  • 스트레스 안받는거같아도 위가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구요ㅜㅜ 자주하는거는 별로지만 아프면 얼른해보세요 심해지기전에..수면은 그냥 자고일어나면돼요. 그리고 약에 너무 의존하시면 안됩니당
  • @고고한 선밀나물
    글쓴이글쓴이
    2016.8.25 10:08
    넵! ㅎㅎ좋은거먹고술안먹고스트레스안받으면 안아플텐데 그게참 힘드네요 ㅋㅋㅋ큐ㅠㅠㅠㅠ
  • 내시경하세용 저는 위경련이 자꾸와서 나 죽는건가 별생각을 다하다가 결국 수면내시경받았는데 아무이상 없어서 그때부터 안도했어요.. 막상 나는 스트레스 안받는거같아도 몸은 그렇게 느꼈나봐요 직접 확인을 해봐야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있으니까 받아보셔용 그냥 한숨 자고 일어나시면 다 끝나있습니당
  • @나쁜 망초
    글쓴이글쓴이
    2016.8.25 10:06
    으아위경련오니까 진짜아프던데 ㅠㅜ전저번에 위경련왔을때바로응급실갔었어요 너무아파서 위에빵꾸난줄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아무이상없으셔서 다행이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