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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8.25. 17:59
  •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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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태연한 주걱비비추 16.08.25. 18:02
그친구가 듣고 싶어하는거 싫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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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주걱비비추 16.08.25. 18:02
그친구가 듣고 싶어하는거 싫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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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25. 18:03
태연한 주걱비비추
아니요.. 제가듣는 수업에 다 맞춥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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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광대나물 16.08.25. 18:02
그냥다른애들이랑벌써맞추기로했다고하면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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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25. 18:04
똑똑한 광대나물
아 그게 시간표맞춘다는 말을 적었는데 제가 시간표짜면 그 친구가 그냥 그대로 듣고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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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조록싸리 16.08.25. 18:03
시간표이미 다 짰지않나용?ㅠㅠ
님이 이용당한거 같아서 상처받았는데 그친구 기분까지 챙기는거 힘듭니다 거절당했는데 어찌 이쁘게 거절해도 기분나쁨 ㅇㅇ 그냥 지금 신청한대로 들을거라고 하시고 혼강이 편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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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25. 18:07
난폭한 조록싸리
결국엔 기분나쁘게 끝나는건 맞네요ㅠㅠ그동안 스트레스받은게 너뭄낳아서 거절못하는 제 성격탓도있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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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주걱비비추 16.08.25. 18:05
일부러 실수한척하고 핵심적인 시간들 있자나요 살짝잘못알려주세요 글고 다찬 수업은못들어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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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불두화 16.08.25. 18:06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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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잎꿩의다리 16.08.25. 18:08
어떤식의 이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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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감자 16.08.25. 18:10
으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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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청미래덩굴 16.08.25. 18:11
근데요. 물론 거절하는 것도 힘들고 친구 마음 상하게 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마음 쓸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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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갯메꽃 16.08.25. 18:11
사실대로 말해요 저도 거절못하는 성격이었는데 대학교올라오니까 만만하게보고 이용해먹는애들 많더라고요.
뒤통수 세게 얻어맞고 이제 내 쪼대로 사는중. 오히려 마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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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무화과나무 16.08.25. 20:07
싸늘한 갯메꽃
격공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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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돌양지꽃 16.08.25. 18:12
그냥 혼강하고싶다고 말해요. 혼강하고싶은데도 저러면 그건 눈치가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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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탱자나무 16.08.25. 18:13
그분이 이거듣자 하는거면 그 수업이 싫다거나 듣고픈 시간표랑 겹친다고 둘러 거절할수 있겠지만.....그분이 따라오는거면 그냥 솔플이 편하다고 하시고 너랑 너네 무리가 시간표 맞춰들어오는건 상관없지만 수업은 같이 안들을거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정도 거절은 하실 수 있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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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25. 18:28
다들 감사합니다ㅠㅠ혼강하고싶다고 솔직하게 말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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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용담 16.08.25. 19:47
미친거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는 지인생 님따라 산답니까???
님이랑다니면 진짜 ㅇ님이용해서 편한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듣고싶다고하면 그친구아마 지가 캥기는게 있어서 님이랑 사이 조금씩 멀어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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