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대 앞 항아리
글쓴이
- 2016.08.25. 23:51
- 2254
술게임인지 모르겠는데 노래한곡 했으면 좀 조용히 해주지 연달아서 부르시네요~ 전세내셨나봐요!
술맛떨어져서 나갑니다^^
술맛떨어져서 나갑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런데 쓰지말고 앞에가서 정중히말해보는게...ㅎㅎ
0
0
점잖은 피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앞 술집, 특히 항아리에서도 제 고등학교 친구들 우연히 만나고 합니다 물론 그 친구들 부산대생들 아니구요
여기에 올리신 의도가 이 글 보고 찔리라는 의도 말고는 달리 해석할 거는 없을 거 같은데 윗분 말씀처럼 정중하게 말씀드렸던 게 나았던 거 같네요
여기에 올리신 의도가 이 글 보고 찔리라는 의도 말고는 달리 해석할 거는 없을 거 같은데 윗분 말씀처럼 정중하게 말씀드렸던 게 나았던 거 같네요
0
0
활동적인 미국미역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활동적인 미국미역취
이 분이 노래부른 테이블 본인이라는건지 아니라는건지 저만 모르겠나요
0
0
해박한 쇠별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