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면 정말 연애와 인간관계 유지가 힘들까요?

글쓴이
  • 2016.08.30. 15:27
  • 1254

사실 저도 꽤 가난한편이라서 친구들이 여행가자고하면 거르고 간단하게 야구장 정도나 가는편인데 다른 분들도 저처럼 이런가요? 유난히 제가 돈을 아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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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유쾌한 벌개미취 16.08.30. 15:30
흙수저면얼마나흙수저에요? 한달에 얼마로생활? 통학?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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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30. 15:32
유쾌한 벌개미취
긱사... 지금현재 저희집 수입은 120만원밖에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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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메꽃 16.08.30. 20:37
글쓴이
와.. 님이알바해서 돈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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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30. 15:33
유쾌한 벌개미취
그냥 용돈으로 10 마넌 쓰는듯? 어차피 긱사7일3식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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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줄민둥뫼제비꽃 16.08.30. 15:39
와..한달 용돈 10이면 꽤나 빠듯하겠는데요.. 치킨이먹고싶을때가있고
다른거먹고싶거나 친구들니랑 술자리등등 빠듯하겠는데...
더구나 연애는 꿈도못꾸실꺼고 주말알바라도 하시는편이??
삶의질이 달라지실듯
주말알바정도는 본인의지에따라 학업과 병행가능하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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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8.30. 15:43
생생한 줄민둥뫼제비꽃
2학기부터 근로 해요ㅎㅎ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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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노랑물봉선화 16.08.30. 15:40
알바라도 하면서 어느정도는 같이 다녀야 관계가 유지될텐데요...
놀자고 할때마다 돈핑계로 거절하는게 쌓이면 물어보기도 꺼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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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독일가문비 16.08.30. 17:03
힘내세요^^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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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논냉이 16.08.30. 20:35
헐 저도.. 학생인데 저혼자서150은 버는데 ㅜㅜ
가족들 전부 일하셔도 수입이 120이신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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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메꽃 16.08.30. 20:37
침착한 논냉이
ㅋㅋㅋㄱㅋㄱ돌려까는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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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반하 16.08.30. 20:45
침착한 논냉이
각 가정마다 제 각각의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말하고자하시는 바는 알겠지만 이런식으로 비꼬시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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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참개별꽃 16.08.31. 01:12
확실히 돈이 있으면 해줄 수 있는게 많아요.. 저도 친구들 한테 한번씩 맛난것도 사주고 싶고, 길가다 가족들 친구들 생각나서 선물사주고 싶기도 한데.. 여건이 안된다면.. 마음만으로는 전하기 아쉬운 것들이 잇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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