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이사
글쓴이
- 2016.08.31. 22:54
- 822
대학와서 6번째 이사에요.
이번엔 고시텔이에요.
이사오고 첫쨋날 밤인데
이제 낯설음에 익숙해 질만도 한데
오늘은 잠이안오네요
왜이렇게 서럽죠..
막막하고.
두렵고
답답하고 무서워
울컥하는데..
익숙한 노래로 달래보려하는데
괜히 눈물만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ㅜㅜ힘내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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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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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질거에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응원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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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히아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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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거에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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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히아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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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옛날노래만들어요
남자나이28살...
90년대노래들으면서
안늦었다고 매일 체면걸어요 처절히발버둥치고있고요
힘내요 님
우리같은사람많아요
남자나이28살...
90년대노래들으면서
안늦었다고 매일 체면걸어요 처절히발버둥치고있고요
힘내요 님
우리같은사람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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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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