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궁금해서그런데 도자위는 왜 아무것도 안하죠?

글쓴이2016.09.01 20:04조회 수 1018추천 수 7댓글 4

    • 글자 크기
중도에 이상한 사람 출몰, 출입금지 구역인 옥상에서 흡연 등등 일들이 정말 많은데

벽보붙은거 보니까 이상한 사람보면 경비실이나 i 커먼스실로 연락달라..

2층에서 변태보고 2층에 있는 도자위실 나두고 1층까지 뛰어가야 하는 상황입니까

뭐때문에 도사관 자치 위원회죠?

최근에 신입부원 모집한단 벽보붙었는데 그러고도 혜택 가지가지 늘어놓은게 점점 빡치네요

상주하면서 도서관을 스스로 지키는게 도자위 임무 아닌가요? 저만그렇게 생각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잘은 모르지만 일단 눈에 띄는 건 책 정리, 야밤 자리정리 그런 건데..... 학생들 입에서 나온 불만 사항은 도자위에서 힘 써주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학생 자치 위원회니까요.... 처리중에 있더라도 마이피누에 공식 계정을 요청하거나 해서 댓글로 진행 경과를 말해주든지 텅 빈 자유게시판에라도 이러저러한 조치를 생각 중에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 드네요....
  • @답답한 새머루
    글쓴이글쓴이
    2016.9.1 21:40
    제가 여러달을 도서관에서 생활해본 결과 야간 자리정리라고 하면서도 일주일 넘게 입구에 방치된 짐들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왜있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시간되면 나가란 말만하고 청소는 아주머니들이 하시던데요 물론 시험기간에야 도자위가 주체적으로 하겠지만 평소에 자리정리 하는거 봐선 저사람들이 자리정리하는 사람들 맞나 싶을때도 많더라구요
  • @글쓴이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야간 자리 정리도 랜덤이고, 사실상 시험 기간에만 주로 하죠. 도자위 분들 이 댓글 보실 수 있어 저도 한 말 남깁니다. 물론 이것저것 여러 일 하는 것 압니다. 도서관이 중도 열람실만 있는 것도 아니구요. 덕분에 우리가 잘 이용하고 하겠지요. 하지만 위 사안은 몇 달째 이어진 문제이고, 굉장히 직접적으로 불쾌해지는 문제를 먼저 해결해주시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방안은 위에 적어놨습니다. 최소한 이정도는 하고 있다고 보여주세요.
  • 도서관자리정리위원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