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구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더니 말 많은 곳이 꽤 많네요...원룸 살면 어떤 문제들이 있나요?

글쓴이2016.09.01 22:23조회 수 1265댓글 11

    • 글자 크기

개강을 했지만, 늦었어도 부모님께 겨우 허락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큰맘 먹고 원룸을 구해보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보고

 

마이피누나 인테넷도 이것저것 알아봤습니다.

 

어우...그런데...여러가지 말이 많네요.

 

특히 어느 게시판에는 보니까, 원룸은 아니고 하숙이라던데 집주인이 도끼들고 왔다는 사진도 있더군요;;;;

 

원룸에 이웃끼리도 별로 좋은 편만은 아닌 것 같고... 게시판에도 틈만 나면, 지금 어디어디 시끄러워 죽겠다...이런 말 막 많고...

 

그래서 좀 알고 가자 생각이 듭니다.

 

고수님들 중에서...

 

원룸에 살면 각오해야 되는 불편한거나...어떤 문제들을 겪게 되나요? 시시콜콜 한거라도 많이 좀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려요~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런거는 진짜 소수고...
    사실제일좋은건
    1년이상 그집에서 사신분이
    취업,휴학,입대 등으로 나가는거
    양도받는건데
    마이피누 게시판잘봐여
  • 원룸 블랙리스트 같은거 있었으면 좋겟다
    걸러야할 원룸 적어주는 사람들 몇몇 있던데 너무 고마움
  • 아 동물원인줄 알고 반말썻네요 죄송합니다
  • @피곤한 산오이풀
    오 좋은아이디언데여 부대앞게시판처럼..?
  • @기쁜 당매자나무
    일단 네버랜드 비추
  • 원룸거리 다니시면 원룸주인직 이라고 전화번호 많이 붙어있습니다
    월세는 거기 전화해서 방본다하고 방보면서 체크할부분(위생,구성,크기) 보시고 계약하셔도 큰무리 없습니다.
    주인이 너무악덕이면 마이피누에뜨거나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싸거나 그정도만 거르시면될것같습니바
  • 1. 도로변 (큰길)에 있는건 피한다. 시끄러움
    2. 남향이면 좋으나 보여주는 방 창문 바로앞에 앞 건물이 있으면 필시 피한다. 햇빛 바람 안통하면 집 습하고 곰팡이 핌
    3. 부엌과 방이 분리 된게 좋다. 냄새도 그렇고 고기구우면 연기나는데 그게 가라앉으면 바닥 기름기
    4. 화장실은 개인적인건데 실외창문이 없는것. 겨울에 졸 추움. 씻을수가없음 너무추워서. 그래서 전 안에 있는집을 고름 겨울에 춥진않음
    5. 온수보일러 쓴다면 온수 틀면 바로나오는지. 어떤집 30분 틀어놔야 온수나오는집이있음. 그럼 못 씻음
    6. 월세는 근처 몇군데 돌다녀보고 시세 짐작하고 개학햇으니 좀 깎아달라고 그럼 계약 하겟다고하면 깎아주기도함
  • 다 좋아도 무개념 이웃 만나면, 끝장입니다... ㅠㅠ
  • 제가사는 원룸은 참 괜찮고 주인아주머니도 ㄱㅊ으신데.....
  • 주인인성 별로인곳은 하나 아는데 적어도되나모르겠네여 ㅇㅅㅇ;;
  • @힘좋은 애기메꽃
    알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