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공연음란 사건에 대한 고견
- 2016.09.03. 14:34
- 1968
일단, 어떻게 외부인이 자유롭게 출입 가능한지 상당한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외에는 모두 출입 금지 시켜야 하는 건 아닌지, 신분증만 내면 그냥 출입하는 구조인건가요?
더불어,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을 목격한다면 112 신고를 해야하고 이후 참고인 조사 등을 받을 텐데 그러한 절차 등이 복잡하거나 귀찮아서, 혹은 누군가 해주겠지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아무도 나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느 사건과 관련하여 참고인 조사를 받은 적 있는데, 약 3개월정도 이후에 법원에서 증인소환장이 날라와서 증인신문 받은 적 있습니다.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제가 직접 나서는 것도 신중하게 검토중입니다. 저는 중도를 잘 안 가기때문에 관심은 없어도.. 이것이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문제라면 더욱 신경써야 할 것 같아서요.
계속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총학생회쪽에서 직접 나서서, 경찰에 고발조치를 함으로써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중도에 우리학교 학생증이 없다면 출입이 안 되는 방향으로 출입정책도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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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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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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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바리맨을 잡아야지 바바리를 못 입게 하는 뭐 그런 논리는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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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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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립대는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고요
아무래도 국민들세금으로운영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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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출입금지 시키고 법적으로 책임을 물어야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걸 막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 도서관 출입 못 하게 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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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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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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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부산대 정도면 신분증맡겨야하니까 괜찮은 편이구요.
출입자체를 건들일게 아니죠. 열공하시는 모범적인 분들까지 건들일순없잖아요.
그런 사람 처리할 사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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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부인이 왜 출입이 가능한지도 모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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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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