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외모가 별로인 여성분 놀리는게 지금 생각하니 진짜 가슴아픈 일이었네요 ㅇㅇ..
글쓴이
- 2016.09.04. 19:30
- 1381
나이차이가 좀 나는 형이 있어서 최근에 삼촌이 되었습니다..
여자아이 조카를 부모나 조부모가 그렇게 귀여워하고 좋아하는데
이런 얘들이 나중에 외모가 그다지 좋지 못할경우에 학교다니면서 놀림받는다거나 심할경우괴롭힘 당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물론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요 ㅠㅠ
어릴때 이런것들 놀리진않아도 딱히 말리지도 않았는데
나이드니 이렇게 가슴아픈 일이었던거군요 ㅠㅠ
여자아이 조카를 부모나 조부모가 그렇게 귀여워하고 좋아하는데
이런 얘들이 나중에 외모가 그다지 좋지 못할경우에 학교다니면서 놀림받는다거나 심할경우괴롭힘 당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물론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요 ㅠㅠ
어릴때 이런것들 놀리진않아도 딱히 말리지도 않았는데
나이드니 이렇게 가슴아픈 일이었던거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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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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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건 남자건 외모지상주의는 다 똑같아요 여자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니깐요.. 5,6살연상 남자가 깡패같이 안생기고 귀엽순딩하면 찌그러지게 작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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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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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층층나무
찌그러지게 작렬이 무슨 말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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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호랑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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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심한 호랑가시나무
저쪽에 나가있어 그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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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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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소중한 딸이고, 소중한 가족의 일원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