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진짜 싫은사람

글쓴이
  • 2016.09.04. 21:40
  • 1399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없습니다
하는말도 신뢰도 전혀안가고
문제가 생기면 남탓은 오지게 하는데 자기가 잘못한건 없고 몰랐다고 합니다
솔직하게 징그럽고 보기싫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얼굴보면 혈압올라서 집나가고 싶어요
진지하게 고시윈이라도 살까 고민중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화려한 개곽향 16.09.04. 21:42
부모님? 형제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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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04. 21:43
화려한 개곽향
부모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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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개곽향 16.09.04. 21:47
글쓴이
흠...나머지 한쪽 부모님의 태도는 어떠신가요..?
해결의 의지를 가지고계신가요 아니면 나몰라라 인가요?
후자쪽이면 빠르게 출가 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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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04. 21:48
화려한 개곽향
후자요 악착같이 돈벌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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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참취 16.09.04. 21:47
나와사는게 좋아요 거리가 멀어지면 자연스레 살짝 멀어지고 저는 좀 정신적으로 안정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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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04. 21:51
친숙한 참취
정말 너무 안맞아요 아버지 친구라는 사람들도 하나같이 똑같아서 정말 싫어요 지는 바람 걸린것만 두번인데 어머니는 바람 필까봐 걱정되서 운동도 못합니다 모든 일에 이런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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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참취 16.09.04. 23:26
글쓴이
정말 따로나와 살면 신경도 안쓰이고 좋긴 좋아요.
고생하시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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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쑥 16.09.04. 22:45
흠 취업도 저~~멀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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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04. 22:54
운좋은 쑥
취업이 뮌상관이에요ㅋㅋㅋ 심심하면 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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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쑥 16.09.04. 22:56
글쓴이
;;;;무슨소리시죠;;; 저 비꼰거 아닌데요
가족이랑 사이가안좋을때는
취업도 부산아닌곳에 하면 그래도 일년에 몇번 안보니까
저멀리하시라는얘기였는데 거기서 딸이왜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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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04. 23:12
운좋은 쑥
아 취업 망해라는줄 열폭했습니다 죄송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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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쑥 16.09.04. 23:15
글쓴이
아니에요 ㅋㅋㅋ 가족끼리 뭔가 안통할때는 떨어져있는게 좋거든요
힘내요 동생같으면 한대 쥐어박기라도하는데
부모님이라 어쩔수없는거죠뭐 부모라서 더 미치는거죠 남도아니고 ㅠㅠ
꼭 좋은곳에 취업하셔서 멋지게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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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연꽃 16.09.05. 00:35
빨리 고시원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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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참나리 16.09.05. 21:55
저랑똑같네요 그냥 말섞기도 싫고 옆에 있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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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05. 22:03
코피나는 참나리
밖에서 만난 사람이면 피하겠는데 부모라고 계속 간섭하고 귄위적으로 나오니 마찰이 안일어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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