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이신 분들, 커플이 부러워요??
- 2012.11.30. 01:17
- 2667
다른 분들은 어때요? 제가이상한건가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에있어 이성이다가아닌것처럼 할게많은뎅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 다 하는거 아직 못해봐서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사랑이란 감정을 다른것으로 채우거나 간접경험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책이나 영화 드라마만 봐도 돼는데.
오늘도 연인들을 보며 타는듯한 갈증을 느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없다말하면 꼭 있어야되는것같이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연애가 다가 아니잖아요 진실한 사랑이 중요하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한번씩 좀 외로울 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으로도 없다 생각하니
그냥 그걸로 끝인듯? 저도 아무렇지 않아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