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 원룸 시세.

글쓴이
  • 2012.11.30. 01:25
  • 1476
제가 항상 중도를 이용하기 위해서 북문쪽에서 살았었는데요. 다음학기부터는 그냥 과도에서 공부할려고 정문쪽에 살려고하는데. 북문은 좀 괜찮은곳 살려면 500, 35 정도 이상은 해야 하거든요. 정문 쪽이 비싸다고 들었는데 시세가 비슷한가요? 그리고 후문쪽에도 원룸이 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저렴한 먼나무 12.11.30. 01:45
비슷할꺼에요. 후문쪽은 원룸이 매우 적음

후문쪽 자취방,원룸은 연수가 대부분 오래됨 ㅇㅇ
0 0
무거운 윤판나물 12.11.30. 05:23
정문쪽도 잘 찾아보시면 괜찮은 곳 많습니다~ 저도 정문쪽 원룸에 살거든요
0 0
싸늘한 배롱나무 12.11.30. 08:44
북문이 괜춘하지 새로지은것도 많고
0 0
포근한 야광나무 12.11.30. 12:21
북문 ㅇㅇ
0 0
글쓴이 글쓴이 12.11.30. 12:33
이사람들이 글을 코로 읽나. 내가 지금까지 북문 살고잇다고. 북문 괜찮은거 내가모르냐고. 정문쪽 물어보잔아 븅신들아
1 2
한가한 등나무 12.11.30. 23:45
글쓴이
그렇다고 말을 왜 그렇게하나요ㅋㅋ 글을 코로읽는다니ㅋㅋ 웃기는분이네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