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잠자리 문제.
- 2012.11.30. 01:56
- 13569
그 동안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잠자리도 꽤 가졌습니다.
근데 할 때마다 스트레스에요..
좋기는 커녕 힘들고 재미없고 이런 걸 왜하나 싶네여...
또 하고 나면 찝찝하궁 ㅠ
뭐 나이 들면 여자들이 더 난리라는 말 있잖아요
전혀 공감 안되여 ㅠ.ㅠ
그렇다고 잠자리를 안가질 수는 없잖아요
남자들은 욕구가 강하니까 ㅠ
지금 남친이랑도 할 때마다 좋은 척 하는데 넘 힘들고 재미없구 그러네여...
제가 플라토닉 러버인건가요 ㅠ 미치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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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분에게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남자 자존심에 여자분 만족시켜 주려고 갖은 노력은 다 할겁니다
왜냐구요? 당연히 여자분이 만족못하고
지루해 하면 더이상 하지 않을거란걸 알거든요.
서로의 성감대를 찾으며 재미있게 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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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참다가 나중에 결혼은 어찌하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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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의 정석이라고 ㅋㅋ 공부시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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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랑 사귄애들중 한둘은 좋다고 거짓말 했다는 소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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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분께서 진짜 애무 대충하시거나
아니면 글쓴 학우분께서 잘 못느끼시거나요ㅡ
제 생각엔 전자같습니다.. 못느끼는 여자가 어딨어요 감각장애 있는것도 아닐테고!
흔히들 속궁합이 안맞다하는 그런 케이스같네용..
저는 남자친구랑 잘맞아서 정말 즐겁고 재밌고 또하고싶고 그래요ㅠㅠ
아 이 즐거움을 모르신다니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특히 ㅇㄹㄱㅈ을 못느껴보셨다니ㅠㅠ 삼대쾌락 중 하나인데ㅠㅠㅠㅠ
남친한테 나를 위한 섹스를 해달라고 요구하세요
진짜 말안하면 남자는 모르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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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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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몰랐는데,, 여자의 질 안 크기가 작아서, 관계시에 자궁입구에 닿인다고 그랬던적이있는데....
남자와 여자의 크기가 맞는건가요??
잘 맞다는건 아무래도,,,
애무를 얼마나 잘해야하나요
그냥 그건, 여자도 적당히 느낄수있는 예민함과 보통수준의 남자가 만나면 되는게 아닌지...
잘 맞다는게,,,
그냥 서로 섹스에 대해서 즐길줄 알고 느낄줄 알면
잘맞다고 할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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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눈에 하나도 안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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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서관에 가셔서 관련 책 빌려읽으세요 크게 도움될겁니다
남자친구분이 못하는 것인지 글쓴분이 불감증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보기에는 심리적인 문제가 가장 큰 것 같아보입니다
할 때마다 스트레스고 재미없고 힘들다는 일을 하는데 뭐가 좋겠습니까
남들 다 즐겁게 누리고 사는거 나만 못 즐긴다고 하면 억울하지 않으신가요
즐기는 마인드로 편안하게, 심리적 불안 요소를 제거합시다.
다음으로 솔직해져야 합니다. 한쪽만 좋고 한쪽만 괴로운 관계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 희생이잖아요
거짓연기를 그만두고 솔직히 별로다, 그러니까 같이 좋아지도록 노력해보자
한마디만 합시다 이거 못하면 안돼요
이 이상은 책을 보면서 배워보도록 합시다 말씀드리기가 남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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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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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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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은 여자분께서 만족한다 싶으니 노력을 안할테고
여자분은 남자분이 알아서 해주시길 원하기만 하고
어딘가 빈 틈이 생길수 밖에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