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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9.08. 00:29
  •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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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글쓴이 글쓴이 16.09.08. 00:36
아ㅡㅡ;; 다시 읽어보니까 답정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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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모란 16.09.08. 00:49
인간관계가 묘하게 얽히면 그렇게 하고싶은 일을 못하는 경우도 생겨요. 저는 그냥 포기하는걸 추천하네요.
설령 남친이 없을때 들어가더라도 소문 퍼지는건 한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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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모란 16.09.08. 00:49
귀엽네요...ㅋㅋㅋ그래도 내년에가시는걸 선배로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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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구리밥 16.09.08. 00:50
2학년 때가센. 이니 구남친이랑 친한 동아리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돌면 답도 없음. 내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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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08. 00:53
저도 머리론 알면서도 괜히 합리화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왠지 답정너스러운 글 쓴 것 같았는데 역시 사람들 생각은 다들 비슷한가 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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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구리밥 16.09.08. 00:55
글쓴이
저같으면 안감. 두번 생각해도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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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은방울꽃 16.09.08. 00:56
2학년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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